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고령의 이산가족들은 남은 날을 손꼽으며 가족과 만날 준비에 여념이 없다.
이산가족들은 지난 5일 남북이 이산가족 상봉에 합의했다는 소식에도 반신반의했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해 9월 추석 이산가족 상봉이 무산되고 올해도 성사될 듯하다가 무산되는 등 성사 여부가 불투명했기 때문. 하지만 이산가족 상봉이 이틀 앞으
내일 아침 기온
12일인 수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 점차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이미 많은 눈이 쌓인 강원도 지역은 밤사이 폭설이 한차례 더 예고됐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 머무르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았다가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1도
내일 날씨
11일 내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강원도와 경상도 일부 지역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0일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지만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릴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오늘(8일) 오후부터 찬바람이 쌩쌩 불 것으로 보인다.
차가운 대륙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오후 늦게부터 기온이 떨어지겠다.
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7도,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9도가 되겠다.
오후 늦게부터 찬 바람이 점차 강하게 불고 기온이 떨어져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
특히 강원 북부 지방부터 눈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