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은 CJ제일제당 대표이사 겸 식품사업부문 대표에 강신호(58) 총괄부사장을,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 겸 그룹 CDO(Chief Digital Officer)에 차인혁(53) 부사장을 각각 내정하는 내용의 2020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동시에 구창근(46) CJ올리브영 대표와 최진희(51) 스튜디오드래곤 대표, 윤도선(56) C
CJ제일제당은 식음료 업계 최초로 자사 대리점과의 동반성장 및 상생을 약속하는 ‘공정거래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을 통해 모범적인 상생모델을 구축하고 상호보완적 발전을 이끌겠다고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체결식에는 강신호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대표와 김상익 식품영업본부장(부사장), 강연중 식품경영지원실장(
CJ제일제당이 대리점의 거래기간을 10년 간 보장하고, 대리점사업자단체의 구성을 지원한다.
5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이날 CJ인재원에서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강신호 CJ제일제당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325개 대리점과 공정거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7월 대리점법에 공정거래협약 제도가 도입된 이래 최초로
동아제약은 28일 오전 경상북도 포항시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서 박카스와 함께하는 ‘제22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출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출정식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 동아제약 최호진 사장, 자문위원 서울대학교 김난도 교수 등이 참석해 새로운 세상을 향한 젊은이들의 당당한 도전을 응원했다.
이번 국토대장정은 144명의 참가대원들이 ‘
CJ제일제당이 중국에 ‘햇반’을 정식 출시하며 중국 즉석밥 사업에 본격 나선다.
12일 CJ제일제당은 “‘햇반’을 출시해 국내 즉석밥 시장을 창출하고 성장을 이끈 것처럼 중국 상품밥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별화된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한 ‘햇반’의 맛∙품질로 14억 중국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중국은 최근 간편
이채욱 CJ그룹 부회장이 향년 74세로 10일 오후 별세했다. 11일 이 부회장의 장례식장이 마련된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는 이재현 CJ그룹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 등 재계 인사들이 이 부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이 부회장의 장례는 그룹장이 아닌 가족장으로 치러지는 만큼 사내에 빈소가 마련되거나 영구차가 사옥을 방문하는 등의 절차를
구자균 LS산전 회장이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이하 산기협)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산기협은 20일 제4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구자균 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 회장의 임기는 2022년 2월까지 3년이다.
구 회장은 산기협 회장선출 규정에 따라 회원사 대표 및 외부 전문가 등 총 9인으로 구성된 ‘회장추천위원회’와 지난
CJ제일제당이 연말이면 계열사 CJ씨푸드의 매출 올려주기에 분주하다. 매년 12월의 마지막날이 되면 전체 매출액 대비 90%에 달하는 상품 공급계약을 이어오고 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CJ씨푸드는 CJ제일제당과 상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1574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96.6%에 달한다. 이번
CJ제일제당이 원당과 곡물 을 비롯한 글로벌 원재료 시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분석할 수 있는 전용 시설을 만들고, 글로벌 수준의 구매 역량 강화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서울시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서 강신호 식품사업부문 대표를 비롯해 식품 및 바이오사업부문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MI 룸(Global Market In
CJ제일제당이 미국 냉동식품업체인 쉬완스컴퍼니를 인수한다.
CJ제일제당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쉬완스컴퍼니를 18억4000만달러(2조881억원)에 인수키로 의결했다. 인수 후 사업 안정성을 위해 기존 대주주로부터 지분 20% 재투자를 유치했고 적자사업부인 홈서비스는 인수 대상에서 제외했다.
인수 자금 가운데 13억4000만달러는 CJ헬스
CJ제일제당이 ‘K-Food’ 전략기지로 구축하고 있는 진천 식품통합생산기지에서 ‘햇반’ 생산을 시작했다. 향후 진천공장에서는 글로벌 시장 수요에 맞춰 냉동편의식품, 육가공품, 가정간편식까지 생산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9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식품통합생산기지에서 강신호 CJ제일제당식품사업부문 대표와 김근영 식품생산본부장(
CJ제일제당이 바이오ㆍ식품 분야 글로벌 우수 연구개발(R&D)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CEO까지 나섰다.
CJ제일제당은 지난달 28일부터 3일까지 신현재 대표이사와 강신호 식품사업부문 대표를 비롯한 임원급 경영진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 인재 채용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채용 프로그램을 통해 약 20명의 박사급 R&D 인력이 채용
동아제약은 19일 오후 2시 전라남도 목포시에 위치한 유달경기장에서 박카스와 함께하는 ‘제21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완주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완주식에는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 등 임직원과 참가대원 부모 등이 참석해 완주를 마친 참가대원들을 축하했다.
최호진 사장은 “긴 시간 동안 고통을 참고 무
CJ제일제당이 신시장 개척에 나선다. 건강상 이유로 맞춤형 식품이 필요한 고객들을 위한 차세대 HMR(가정간편식) 제품으로 ‘케어푸드’를 꺼내 들었다.
CJ제일제당은 그동안 축적해온 차별화된 R&D 경쟁력과 HMR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에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케어푸드 시장을 선점해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케어푸드를 통해
유통기업들이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고자 CEO들이 기업문화 개선에 직접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투명하고 열린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며 조직원 누구나 임원회의나 경영전략 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가 하면 특별한 이벤트를 기획해 공감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한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강종현 롯데슈퍼 대표는 지난달 28
CJ제일제당이 직장 내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위해 ‘공감ㆍ소통’의 조직문화를 강화한다.
CJ제일제당은 공감 조직문화 구축과 내부 소통을 확대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편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업무를 끝내기 위해선 유관ㆍ협업 부서간 업무에 대한 공감 및 격의 없는 소통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한 데
△효성, 인도 계열사에 243억 원 출자
△화성밸브, 자사주 20만주 처분 결정
△현대중공업 “26억 달러 하자보수청구 중재 신청 통지 수령”
△현대제철, 조달청과 5825억 원 규모 조달 물자 구매 계약 체결
△한컴지엠디, 가상현실 영상 방법 및 처리 관련 특허 취득
△한미반도체, 중국서 23억 원 반도제 제조 장비 수주
△한미반도체,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