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르빈 슈뢰딩거 명언
“우리가 관측하는 것이 자연 그 본연의 모습이 아니라 우리의 탐구 방법에서 드러나는 자연의 모습이란 걸 기억해야 한다.”
오스트리아 이론물리학자. 파동역학(波動力學)의 건설자. L.V.드브로이가 제출한 물질파의 개념을 받아들여 미시 세계에서는 고전역학이 파동역학으로 옮겨간다는 생각을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에 집약했으며, 이것은 ‘
☆ 리빙스턴 명언
“사람은 자기 일이 끝나기 전에는 죽지 않는다.”
아프리카를 횡단하고 토인(土人)을 사랑한 의인(義人)이다. 19세기 영국의 선교사·남아프리카 탐험가. 빅토리아 폭포와 잠베지 강을 발견했다. 켈리마네 주재 영국 영사로, 니아사 호 등을 탐험, ‘노예사냥’ 실태를 폭로함으로써, 노예무역 금지에 이바지하였다. 그는 ‘남아프리카 전도
일엽폐목(一葉蔽目)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중국의 초나라 ‘갈관자’의 ‘천칙’(天則) 편에 나오는 말로 “무릇 귀는 듣는 것을 주관하고 눈은 보는 것을 주관한다. 그러나 나뭇잎 하나가 눈을 가리면 태산이 보이지 않고, 두 알의 콩이 귀를 막으면 우뢰소리가 들리지 않는다(夫耳之主聽, 目之主明, 一葉蔽目, 不見太山, 兩豆塞耳, 不聞雷霆)”라고 했다.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