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지노믹스와 중국 항서제약은 면역항암제인 ‘캄렐리주맙’의 항암제 개발을 위해 비소세포폐암에서 위암과 간암까지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항서제약은 중국에서 885명 위암 환자 대상으로 캄렐리주맙과 카페시타빈, 옥살리플라틴을 병용 투여하는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비소세포폐암의 판매허가를 위한 가교시험을 진행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HLB는 항암신약 '리보세라닙'을 개발 중인 엘레바(Elevar Therapeutics)가 리보세라닙의 생산·판매를 위해 다국적 제약사 출신의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상업화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엘레바는 2019년 종료한 리보세라닙 위암 임상과 함께 최근 선양낭성암, 간암에 대한 글로벌 임상도 종료함에 따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국내 5개 의과대학이 미국 엠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와 공동으로 간암 환자에 맞춤형 치료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는 ‘간암의 새로운 유전자적 분류체계’를 발표했다.
고려대·경희대·계명대·아주대·차의과학대 등 5개 의과대학과 미국 MD앤더슨암센터 등 11개 기관 연구팀은 기존에 알려진 간암의 16개 유전자적 분류체계를
국내 의료진이 간세포암과 간내 담도암의 아형(subtype)과 특징 연구를 통해 예후가 좋지 않은 간암의 특징 규명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간암 진단과 치료 정밀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병리학교실 박영년, 영상의학교실 이형진 교수 연구팀은 간세포암과 간내 담도암의 종류를 세분화해 유전학·병리학·영상의학적 특징을 연구한 결과 이같
큐리언트는 면역항암제 'Q702'와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병용 임상을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 1B/2상 시험계획을 제출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은 약 142명의 진행형 식도암, 위암, 간세포암, 및 자궁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의 주요 임상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공개시험(Open-label Study)으로 Q70
크리스탈지노믹스는 국내 개발 및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 항서제약의 항암제 '캄렐리주맙 (camrelizumab)'이 미국에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7일(현지시간) 캄렐리주맙을 간세포암 적응증에 대해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했다.
캄렐리주맙은 PD-1을 저해하는 면역관문억제제다. 현재 크리스탈지노믹스는 국내에
에이치엘비가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과 항서제약의 캄렐리주맙을 병용요법으로 간암과 폐암에 대해 진행한 임상시험 결과가 미국 암학회(AACR)에서 발행하는 클리니컬 캔서 리서치(Clinical Cancer Research)에 발표됐다.
15일 에이치엘비에 따르면 항서제약이 발표한 간세포암 1차 치료제 임상 2상 결과 객관적 반응
에이치엘비(HLB)는 항서제약(Jiangsu Hengrui Medicine)이 지난 7일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 apatinib)'에 대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간세포암(HCC) 2차치료제로 시판허가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앞서 항서제약은 2014년 중국에서 위암 3차 치료제(상품명: 아이탄)로 리보세라닙의 시판허가를 받
무상증자 권리락일인 30일 박셀바이오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40분 박셀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3만4600원(26.88%) 오른 16만32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한때 16만7300원까지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박셀바이오는 지난 13일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 30일 무상증자 권리락일이 발생하면서
SK㈜, 美로이반트와 혁신 기술 항암∙난치병 치료제 개발
SK㈜는 미국의 혁신 바이오 기업 로이반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2억 달러(약 2200억 원)를 투자해 로이반트와 함께 '표적 단백질 분해' 플랫폼을 활용한 신약 개발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한국 기업이 미국의 표적 단백질 분해 치료제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SK㈜가 최초다.
양사는 현재 항암과
에이치엘비는 중국에서 수행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 연구 임상 결과 간세포암에서 완전 관해를 포함해 다수의 유의미한 수치를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 63명을 대상으로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PD-1 항체)을 병용으로 투여한 후향적 임상 결과 1명의 완전 관해 사례가 관찰됐다. 객관적반응률(ORR) 44%, 질병조절율(DC
에이치엘비는 글로벌 권리를 보유한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의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 임상 3상에서 대조군 대비 월등한 효과(superior mPFS)를 보인 결과가 유럽종양학회(ESMO 2020)에서 발표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EGFR 엑손(exon) 19 결손 또는 L858R 변이가 있는 환자를 대상으
유럽 최대 규모의 암 관련 학술대회인 유럽종양학회(ESMO Virtual Congress 2020·이하 ESMO)에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신약이 대거 출전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글로벌 교류가 감소한 상황에서 이번 ESMO는 우리 기업들이 신약 연구·개발(R&D) 성과를 뽐내고 기술수출 가능성을 타진할 중요한 자리다.
올해 ESMO는 19일(현지시간
에이치엘비는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의 간세포암 임상 2상 결과 논문이 유럽종양학회 2020 온라인회의(ESMO Virtual Congress 2020)에서 발표된다고 15일 밝혔다.
항서제약이 25개 병원에서 진행한 이번 임상은 1차 치료 대상자 70명과 2차 치료 대상자 120명을 대상으로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을 병용 투여한 결과로, 대상자의
에이치엘비는 유럽종양학회 2020 온라인회의(ESMO Virtual Congress 2020)에서 항서제약을 비롯한 연구기관이 21개의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 관련 논문을 발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는 최신임상연구(Late Breaking Abstract)로 갑상선암과 폐암 임상 3상 결과와 함께 간암, 위암, 유방암, 폐암 등
에이치엘비는 B형 간염을 보유한 소라페닙 저항성 간암 환자에 대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의 임상시험에서 높은 유효성이 입증됐다고 19일 밝혔다.
국제학술지(Therapeutic advances in medical oncology) 최신호에 실린 관련 논문에 따르면 중국 광저우에서 9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리
면역암제 연구개발 회사인 유틸렉스가 순환종양세포(CTC) 기반 액체생검 기술을 가진 싸이토젠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유틸렉스는 싸이토젠과 순환종양세포 기술을 적용해 자사의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비소세포성 폐암, 대장암, 간세포암, 교모 세포종) 연구와 임상 개발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업할 계획이다.
싸이토젠
유틸렉스는 의료데이터 및 AI 전문기업 에비드넷과 면역항암제 개발을 추진하기로 상호보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유틸렉스는 항암제 개발에 대한 전문 역량과 에비드넷이 보유한 의료 빅데이터/AI 플랫폼 기술에 대한 전문성을 발휘하겠다는 목표로, 타깃 암종으로 정밀의료 개념을 적용할 수 있는 비소세포암(NSCLC),
젬백스앤카엘은 최근 GV1001의 B형 간염 바이러스(HBV)에 대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확인한 논문이 'Frontiers in Immunology(2019 SCI IF: 6.429)'에 게재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김범준 서울의대 교수(미생물학교실)가 수행했으며 'A Telomerase-Derived Peptide Exerts an Anti-
젬백스앤카엘은 5월 21일 GV1001의 B형 간염 바이러스(이하 HBV)에 대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확인하는 논문이 ‘프론티어스 인 이뮤놀로지(Frontiers in Immunology, 2019 SCI IF: 6.429)에 게재됐다고 16일 밝혔다.
HBV 감염은 간경화, 간세포암 등 만성적이고 치명적인 간 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