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생활정보지를 훔쳐 폐지로 판 60대 남성을 절도죄로 입건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생활정보지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절도)로 박모(67)씨를 12일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는 2012년부터 2년간 9차례에 걸쳐 광주 광산구의 자신이 운영하는 한약방 인근에 비치된 생활정보지 41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박씨는 새벽 출근길 가판대에
‘압구정 백야’ 이주현-금단비 개그 데이트…이주현 보닛 앉은 채 이동
'압구정 백야' 이주현과 금단비가 황당한 데이트를 즐겼다.
29일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에서 육선중(이주현)과 김효경(금단비)이 자료조사를 위해 작업실 밖으로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선중은 김효경과 길을 걷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은지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슬람 극단주의자들로부터 테러를 당한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의 최신호가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샤를리 에브도의 총판을 맡은 MLP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최신호가 발행된 이후 16일까지 사흘 동안 모두 190만 부가 판매됐다”고 17일 밝혔다.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프랑스 전국의 2만7000개 판매점과 가판대에서 배포된 최신호
최근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테러로 프랑스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최신호가 불티나게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오전 파리 몽파르나스 기차역 내 한 신문판매소의 점원 사이드 바카르는 “오전 6시에 배달된 샤를로 에브도 150부는 단 10분 만에 매진됐고 아직도 찾는 사람이 있어 한 400명이 잡지를 사
유진투자증권은 24일 LG이노텍에 대해 내년 이익 고성장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14만원을 유지했다.
윤혁진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4.0% 늘어난 1조7200억원, 영업이익은 37.3% 줄어든 645억원”으로 추정하며 “해외 전략 고객사의 대화면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광학솔루션 부문의 매출액은 3분기에 비해 35
서울시는 지난 3월부터 24시간 편의점 628곳을 활용해 전국 최초로 여성안심지킴이집을 운영한 결과 성범죄를 예방한 사례가 총 72건에 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시가 발표한 여성안심지킴이집 긴급지원 사례 분석자료에 따르면 지원 사례 중에는 '낯선 남자나 취객이 쫓아와 긴급히 대피를 도운 경우(47건·65.2%)'가 가장 많았다.
이어 '만취한 여
낚시 장비 구입 요령
낚시 장비 구입 요령에 대한 정보가 공개돼 화제다.
송귀섭의 붕어낚시 첫걸음 책에 따르면 낚시 장비를 처음 구입할 때는 초기 필수품만 구입하는 것이 좋다. 특히 실용성 위주로 구입하는 것이 좋은데 낚싯대의 경우 가장 많이 사용하는 2칸, 2.5칸, 3칸의 3대를 선택하는 것이 무난하다.
낚시 경력이 쌓이면 나중에 위, 아래 칸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 유모차로 돌진하는 의문의 여인을 조명했다.
경기도의 한 소도시에 살고 있는 아기 엄마들에겐 공포의 대상이 있다. 아기를 데리고 외출할 때 마주치는 의문의 여자, 그녀는 아기 엄마들 사이에서 ‘아기 만지는 여자’로 통한다. “아기가 예쁘다”며 다가와 아기를 만지거나 데려가려 한다고 한다.
엄마들은 행여나 아기가 피해를
"한 갑만 더 파세요. 우리 동네에서는 세 갑씩은 판다니까요."
지난 3일 오전 서울 마포구의 한 편의점에서 인근 회사에 다니는 김모(32)씨가 종업원과 때아닌 '승강이'를 벌이고 있었다.
김씨가 담배 네 갑을 달라고 했지만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1인당 2갑씩만 팔라는 점주 지침을 어길 수 없다고 판매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이
로또622회당첨번호
지난 1일 추첨한 로또622회당첨번호가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늘(3일) 오후 4시(농협은행 영업종료 시간)부로 15억원 상당의 로또 1등 당첨금액이 국고로 귀속될 예정이다.
복권통합수탁사업자 (주)나눔로또는 3일 오후 2시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지난해 11월 2일 추첨한 570회차 로또 1등 당첨자가 지난달 31일
경남 김해에서 한 40대 남성이 건물 옥상에서 처지를 비관해 투신한 남성에 깔려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3일 오후 9시 40분께 김해시 삼계동의 한 9층짜리 건물에서 윤모(48)씨가 뛰어내렸다.
윤씨의 몸은 때마침 그 건물 입구 쪽에 있던 이모(47)씨 위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윤씨는 숨지고 이씨는 목뼈가 골절되고
연금복권 163회 당첨번호
연금복권 163회 당첨번호가 공개됐다.
13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이날 연금복권 163회 행운의 번호를 추첨한 결과 1등 2명의 당첨번호는 3조498596번, 5조347668번으로 결정됐다.
연금복권 1등 당첨금은 20년간 매달 500만원씩 연금 형식으로 지급된다. 세금을 뗀 실제 수령액은 390만원 정도다.
연금복권 16
대구 홈플러스 성서점에서 입점업체 직원을 수시로 냉동창고에 감금하고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협박을 가하는 등 인격모독과 부당노동행위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홈플러스 직원이 갑의 지위를 이용해 입점업체 직원을 노예처럼 부렸다는 주장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남양유업 막말파문 이후 가장 ‘잔인한 갑질’로 기록될 전망이다.
2011년 9월 대구
“세월호 사건 이후엔 너무 줄었어. 찾질 않으니 뭐….”
26일 서울시 종로구의 주요 관광지로 자리잡은 ‘광장시장’은 먹자골목과 그 외의 상가로 극명하게 구분된 모습이었다.
시장 입구에 자리잡은 아케이드 문은 빈대떡 상가가 떼를 지어 손님을 반겼다. “안에 들어와서 드세요. 시원하게 해놨어요.” 여기저기서 빈대떡이 노릇하게 익으며 기름 데워지는 열
지난달 27일부터 단독영업 중인 KT에 가입자가 대거 몰리면서 불법 보조금 지급 의혹이 일자 KT가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임헌문 KT 마케팅부문장(부사장ㆍ사진)은 12일 KT 본사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KT의 이번 성과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움직임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에 따른 소비자들의 긍정적 반응 덕분”이라며 크게 2가지 이유를 밝혔다.
실제 5월
KT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회사를 살리기 위한 전국 판촉활동에 나섰다. 실적악화, 구조조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KT를 위해 단독영업 기간을 최대한 살려보자는 취지다.
11일 KT에 따르면 KT 직원들은 최근 경남 창원시 내서동에 가판을 설치하고 휴대전화 가입자 유치 활동을 벌였다.
KT 직원들은 거리에 가판대를 설치하고 가입을 유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