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월 산시성ㆍ산둥성 핵심 상권 잇단 출점…펫 라인업 등 현지화 공략베이징ㆍ상하이 등 1선 도시 추가 진출 예정…FW 시즌 시장 지배력 강화 기대국내선 ‘나인원 한남’ 플래그십 매장 열고 프리미엄 입지 강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기업 감성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이 중국 본토 프리미엄 상권에 매장을 잇달아 오픈하며 오프라
배우 김선호·전소영 출연 캠페인 영상 공개하며 '에센셜' 의류 선봬14일부터 28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SSF샵서 10% 할인 쿠폰 등 혜택 제공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캐주얼 브랜드 빈폴이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한 캠페인을 펼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14일 브랜드 철학인 본질주의를 바탕으로 기획한 캠페인 '인투 유어
올해 1~6월 신규 고객 45% 늘어미국 외 지역 첫 단독 플래그십형 매장 운영…20일까지 진행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수입하는 브랜드 랙앤본(rag & bone)이 남성복 라인업을 확대하고 국내 첫 플래그십형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랙앤본은 서울 성수동 복합 문화 공간 ‘스테이지 35 성수’에서 20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랙앤
한섬 ‘시스템 파리’, 英 해러즈서 11월까지 팝업…백화점 측 입점 제안스튜디오 톰보이, 日 시부야서 첫 팝업…16일까지 가을·겨울 신상품 선봬
국내 패션기업들이 런던과 도쿄의 핵심 상권을 잇달아 두드리며 해외 사업 확대에 나선다. 한섬은 영국 런던 해러즈 백화점에서 ‘시스템 파리’ 팝업스토어를 열고, 신세계톰보이는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스튜디오 톰보
식품·뷰티·패션업계가 소비자 취향을 겨냥한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였다. 버거킹은 특제 데리야끼 소스를 더한 치킨버거를 출시했고, 바이탈뷰티는 PDRN과 저분자 콜라겐을 한 병에 담은 이너뷰티 제품을 내놨다. 차오차이는 납작당면을 더한 마라탕 키트를, 이랜드 에블린은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한 브라 4종을 선보였다.
버거킹, 특제 소스 더한 '데리야킹 크리스퍼
여주·파주·시흥 아울렛서 28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럭셔리부터 아웃도어까지 총집결...패딩·코트 추가 할인신규 매장 프로모션…주말 구매 고객 상품권 증정도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을 운영하는 신세계사이먼이 가을·겨울(F/W) 의류 쇼핑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여주·파주·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전역에서 ‘F/W 시즌 웰컴 페스타’
배우 이도현 한소희 참여 화보 통해 시즌 주력 상품 스타일링 제시9월 명동중앙점 개점 앞두고 브랜드 정체성 및 해외 고객 접점 강화
무신사 스탠다드가 서울의 고유한 감성을 담은 2026년 가을·겨울 시즌 캠페인 '서울 스탠다드'를 선보였다.
25일 무신사 스탠다드는 브랜드의 출발점인 서울을 주제로 정체성을 전달하는 신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케 오브 하트’ 콘셉트로 의류·액세서리 제품군 확대 구성르세라핌 허윤진 모델 발탁 및 온라인·주요 오프라인 매장 판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캐주얼 브랜드 에잇세컨즈가 디자이너 브랜드 민주킴과 손잡고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이며 가을·겨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에잇세컨즈는 브랜드 민주킴과의 협업 신상품을 공개하고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을 시즌
W컨셉, 입추 이후 아우터 거래액 30% 증가무신사 ‘경량패딩’ 검색량 전년 대비 105%↑패션업계, 레더·스웨이드부터 다운까지 FW 수요 선점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패션 시장에서는 벌써 가을·겨울(FW) 상품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트렌치코트와 레더 재킷 등 가을 아우터 판매가 증가한 데 이어 경량패딩을 미리 구매하려는 수요도 두드러지고 있다.
직잭팟 기간인 6월 17일 쇼핑몰 카테고리 직진배송 일 거래액 역대 최고치 경신6월 한 달간 쇼핑몰 직진배송 거래액 전년 동월 대비 20% 증가하며 성장세 지속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가 상반기 최대 프로모션 기간에 쇼핑몰 직진배송 일 거래액의 역대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카카오스타일은 상반기 최대 규모 프로모션인 '직잭팟
리셀 플랫폼 크림(KREAM)이 자체 패션 브랜드를 내놓는다. 무신사, 에이블리에 이어 패션 플랫폼들이 잇따라 자체 브랜드(PB) 시장에 뛰어들면서 PB 경쟁이 격화하는 모양새다. 고객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트렌드 상품을 빠르게 기획하고, 플랫폼을 통해 바로 유통할 수 있다는 강점으로 패션 플랫폼 PB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크림은 일본 크리에이티
롯데온이 이른 무더위에 맞춰 대규모 여름 패션 할인전에 나선다. 여름 의류 수요가 예년보다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할인 행사와 라이브커머스를 결합해 고객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롯데온은 7일까지 일주일간 패션 할인 행사 ‘썸머블프’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 7일간의 패션 빅세일’을 주제로 여름 필수 의류와 시즌 인기 브랜드 상품
현대홈쇼핑은 늘어나는 남성복 수요에 맞춰 업계 단독으로 남성 패션 브랜드 ‘매드마르스’를 처음 론칭한다고 3일 밝혔다.
4일 첫방송을 하는 매드마르스는 모던한 실루엣, 절제된 디테일, 정제된 컬러가 특징이다. 구독자 117만 명을 보유한 인기 패션 유튜버 ‘깡스타일리스트’가 일일 쇼호스트로 출연한다. 그는 원단 선정부터 컬러, 디자인 디테일 등 현대홈쇼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자사 남성복 맨온더분(MAN ON THE BOON)의 리브랜딩 이후 높아진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맨온더분은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디자인과 품질 수준을 높인 결과 이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맨온더분은 이러한 국내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해부
명동서 '헤지스 26 FW 수주회' 30일까지 진행4개층 오를 때마다 계절 변화 맞춤형 제품 선봬인도·러시아 바이어 호기심 자극...수주량도 증가영국 헤리티지 기반 프리미엄 캐주얼 정체성 강화
소비자들도 단순히 옷을 입는 것이 아닌 브랜드 경험을 중시합니다. 헤지스도 패션을 넘어 브랜드 콘텐츠를 하나의 패키지로 전달합니다.
21일 서울 명동에서 열린
생활문화기업 LF의 대표 브랜드 헤지스가 16일부터 30일까지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H 서울’에서 2026년 가을·겨울 시즌(26FW) 글로벌 수주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주회는 지난해 스페이스H 서울에서 처음 선보인 브랜드 경험형 수주회 모델을 한층 확장한 형태다.
26FW 수주회도 서울 중심의 상징적 공간인 ‘스페이스H 서
LF 자회사 씨티닷츠는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의 중국 매출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며 온·오프라인 동시 확장 성과를 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15일 중국 상하이에서 문을 연 팝업스토어는 오픈 초반 2주 동안에만 약 1만 명이 몰렸다. 이 같은 반응에 힘입어 11월 던스트 중국 매출은 전월 대비 90% 증가했으며, 11~1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은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자사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코오롱FnC의 브랜드들을 한데 모은 통합 프로모션 ‘오엘오(OLO) 멤버십 위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OLO 멤버십 위크는 코오롱FnC가 OLO 멤버십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쇼핑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모션으로, 올해 3월 첫 시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올해 2분기 매출 3086억 원, 영업손실 23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8% 감소했고, 영업손익은 156억 원이 줄면서 적자 전환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소비 침체와 이상 기후 영향으로 패션 업황 부진이 이어지면서 실적에 영향을 받았고, 뷰티부문은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경신했다고 설명했다. 영업이
LF가 수입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빠투(PATOU)는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빠투는 1914년 23세의 천재 디자이너인 ‘장 빠투(Jean Patou)’가 패션 하우스를 설립하며 탄생한 브랜드로 LF가 지난해부터 전개를 시작했다.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 2층 럭셔리 디자이너존에 있는 빠투 매장은 76㎡
매거진 ‘브라보마이라이프’가 진행하는 시니어를 위한 패션 행사 ‘브라보 골든 보그 2026’이 내달 8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다. 지난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행사를 업그레이드해 선보이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패션 이벤트를 넘어, 중장년층이 직접 브랜드를 체험하고 자신의 취향과 이미지에 맞는 스타일을 찾아보는 현장형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