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가 13일 대구 엑스코에서 성대한 개막을 알렸다.
이날 열린 개막식엔 정홍원 국무총리, 대구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장인 조환인 한국전력공사 사장, 산업통상자원부 한진현 제2차관, 김범일 대구시장, 세계에너지협의회(WEC) 피에르 가도닉스(Pierre Gadonneix) 의장 등 국내외 에너지 인사들이 참석
세계에너지협의회(WEC)가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인터내셔널 서밋(China International Summi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피에르 가도닉스(Pierre Gadonneix) 세계에너지협의회 의장과 크리스토프 프라이(Christoph Frei) 사무총장, 장 궈바오(Zhang Guobao) 중국산업해외발전과규획협회(CIO
세계에너지총회 한국조직위원회와 세계에너지협의회가 11일 ‘2013 세계에너지총회 개최 D-365’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갖고 세계 에너지 향방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세계에너지협회가 연구 조사한 ‘스마트그리드 리포트(Smart Grids: Best Practice Fundamentals For a Modern Energy Sy
“셰일가스는 현재 개발국(미국)만 수혜를 입고 있을 뿐이다.”
피에르 가도닉스 세계에너지협의회(WEC) 의장(프랑스 전력공사 명예회장)은 11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셰일가스에 대한 불확실성을 지적했다.
2013년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에너지총회를 1년 앞두고 방한한 그는 “미국 내에서도 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