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는 최근 인공지능(AI)과 게임 등 SW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SM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가운데 컴퓨터과학과 15학번 김주환, 송재우 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이들 119NER 팀은 119 신고접수 과정에서 신고의 정확도를 높여 빠른 출동 시간 확보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제안했다.
신고자가 정확한 위치정보를 전달해야 골
티맥스는 한국SW산업협회로부터 신입사원 채용을 통한 청년고용률 향상 부문에서 감사패를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한국SW산업협회는 2020년 SW 재직자 역량 강화 및 SW 인재양성에 기여한 우수 협약기업, 기관을 대상으로 감사패를 증정했다.
티맥스소프트를 포함한 티맥스 3사(티맥스소프트, 티맥스데이터, 티맥스A&C)는 올해 세 자릿수의 신규 인력을
노태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이 21일 대구 지역 스타트업의 창업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인 ‘제4회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에 참석했다.
노 사장은 이날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대구를 기반으로 한 우수한 스타트업들이 계속 배출돼 대구 지역 창업 생태계가 더욱 활성화하고 있다”며 “삼성은 앞으로도 대구가 육성하는 스타트업과 상생하고 함께
NHN은 기본기를 갖춘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교육기관 ‘NHN 아카데미’ 설립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NHN아카데미는 내년 7월 첫 개원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탄탄한 기초 지식은 물론 실전에 바로 투입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NHN을 포함한 국내 IT 산업 전반의 필요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우수 인재
한국형 뉴딜 중 인공지능ㆍ소프트웨어(AIㆍSW) 핵심인재 10만 명 양성을 위한 과제 중 하나인 지역거점 ICT이노베이션스퀘어가 처음으로 문을 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경북 김천혁신도시에 지역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 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경북 ICT이노베이션스퀘어’가 이날 개소했다고 밝혔다.
ICT이노베이션스퀘어는 지역 산업계에 디지털 기술을
총 45개 입문 단계 강좌 개설최대 1000명 동시 수강 가능
현대모비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속에서 소프트웨어 활성화를 위한 비대면 교육 플랫폼을 만들었다.
현대모비스는 13일 "미래차 시대를 이끌 우수한 소프트웨어(SW) 인재 양성을 위해 신규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비대면(언택트) 흐름에 맞춰 직원
정부가 한국판 뉴딜 주요 과제 중 하나인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10만 인재양성' 사업을 본격화 했다.
과기정통부는 18일 '지역 ICT이노베이션 조성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 한국판뉴딜을 뒷받침할 인재육성 사업의 첫 발을 뗐다.
ICT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사업은 2025년까지 총 1650억 원(국비 및 지방비 매칭 포함)을 투자해 인공지능‧소
이투데이는 입시컨설팅 전문교육기업 와 올해 9월 23일부터 진행하는 2021학년도 수시 신입생 선발에 맞추어 라는 특별기획을 게제합니다. 주요대학 입학처를 거인의어깨 김형일대표가 직접 방문하여 각 대학의 신입생 선발에 있어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정리하여, 해당 대학을 지원하려는 수험생들에게 올바른 입시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단국대학교
삼성전자는 6일부터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0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5년에 시작해 올해로 6번째 열리는 이번 대회는,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다.
참가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소프트웨어(SW)로 구현하며 발전시키는 공모전 형태로, 단순히 아이디어를 내는 데 그치지 않고 전
9000억 원에 육박하는 정부의 '디지털 뉴딜' 3차 추가경정예산 사업을 상세히 알 수 있는 설명회가 열린다. 3차 추경 국회 통과를 앞두고 진행되는 설명회는 정부 '디지털 뉴딜' 사업에 관심있는 기업과 국민에게 높은 관심을 사고 있다. 설명회는 '코로나19'로 온라인 생중계되며, 70명 정원으로 진행되는 오프라인 설명회는 일찌감치 선착순 마감됐다.
과기정통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전 국민이 익숙해진 비대면(언택트) 및 디지털 전환 현상을 혁신 기회로 삼기 위해 약 3차 추경에 8925억 원을 편성했다.
총 27개 사업·기금에 사용되는 3차 추경은 '디지털 뉴딜'이 전면에 선다. 전체 예산의 93.3%(8324억 원)가 디지털 뉴딜에 사용된다.
디지털 뉴딜 우선 사업은
◇ 2021학년도 중앙대 입시
중앙대 올해 전체 정원내 입학정원 4,343명 중 수시에서 71.7%에 해당하는 3,113명을 선발하고, 정시에서 28.3%에 해당하는 1,230명을 선발한다. 중앙대는 선발전형이 다양하게 개설되어 있어 자칫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학생부교과전형으로 학생부교과전형 404명, 학교추천전형 170명 등 두 전형으로
- 4차 산업혁명시대에 각광받는 분야
- 수시 SW인재 전형에서 다수 선발
◆소프트웨어학부
4차 산업혁명으로 많은 것이 변하는 세상입니다. 현 시점과 맞물려 가장 각광을 받는 분야인 소프트웨어는 컴퓨터 프로그램과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여러 종류의 애플리케이션 등과 같이 다양한 기계장치를 제어하는 프로그램이며 이를 연구하는 곳이 바로 소프
◆파이버융합소재공학전공
파이버융합소재공학전공은 전공명에 포함된 ‘파이버’(fiber섬유)라는 단어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섬유소재의 제조와 그 응용을 다루는 학과입니다. 보통 ‘섬유’라 하면 패션 의류분야의 소재로만 떠올리는데, 생각보다 더 많은 곳에서 다양한 섬유소재가 활용됩니다. 나노섬유, 스마트섬유, 방탄섬유, 고기능성 섬유, 광섬유, 의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도구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SW) 분야 인재를 찾기 위한 경진대회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제18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가 이달 7일 대회 접수를 시작해 12월 최종 결선까지 약 8개월간의 레이스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산업부가 주최하고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가 주관한다.
임베
새로운보수당은 7일 4·15 총선 1호 공약으로 '디지털혁신인재 100만명 양성'을 발표했다.
새보수당 유의동 책임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 대표단 회의에서 "디지털혁신인재 100만명 양성이야말로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성장엔진이자 혁신과제"라고 밝혔다.
새보수당은 △국제수준 최정상 인공지능(AI) 전문가 1만명 확보 △소프트웨어(SW
대학생 프로그래밍의 고수를 가리는 ‘제19회 한국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가 9일 세종대학교에서 열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한국정보과학회가 주관하는 ‘제19회 한국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가 이날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SW중심의 미래사회를 주도할 대학생들에게 문제해결 능력과 알고리즘 설계능력을 발휘할 수
◆주요대학 전형변화 방향은?
지난 2회에 걸쳐서 내년 ’SKY’대학의 입시는 최상위 내신 취득자들에게 상당히 유리한 방향으로 변화된 반면, 상위권 대학인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는 내년도 선발 전형에 변화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는 상위권 학생들뿐만 아니라 선호하는 학과에 안정적으로
중앙대는 선발전형이 다양하게 개설되어 있어 자칫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학생부위주 전형과 논술중심의 수시선발, 수능중심의 정시선발이라는 기본구조를 따르고 있어 꼼꼼히 살펴보면 어렵지 않게 파악할 수 있다. 중앙대 역시 여느 상위권 대학과 마찬가지로 전체 정원내 입학정원 4,330명 중 73.3%에 해당하는 3,175명을 수시에서 선발하는 수시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