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드래곤이 최대주주 보유 지분 중 일부 매각설에 급등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스튜디오드래곤은 전일 대비 5400원(5.86%) 오른 9만7600원을 기록 중이다.
전일 한 매체에 따르면 CJ ENM은 스튜디오드래곤 지분 10~20%가량을 매각하기로 하고 주관사 선정한다. 최근 국내외 증권사 등을 대상으로 입찰제안요청서(RFP
CJ ENM과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손잡고 제2의 방탄소년단을 육성한다.
지난달 31일 마켓인사이트에 따르면 국내 최대 종합미디어기업 CJ ENM과 대형 기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기업결합신고서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했으며 합작사는 8월 출범한다. 두 회사는 각각 지분 51%, 49%를 보유하게 된다.
합작사는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등 세
CJ ENM 오쇼핑부문이 1200만 구독자에 달하는 ‘DADA스튜디오’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V커머스 지원에 나선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효과적인 SNS 마케팅을 원하는 중소기업들에 V커머스 영상(1분 내외 상품 관련 영상)을 무료로 제작·유통해주는 신규 상생 프로그램 ‘오스타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SNS 채널인 페이스북,
CJ ENM이 합병법인 출범 후 본격적으로 문화 컬래버 ‘컬쳐프로젝트’를 가동한다.
CJ ENM 오쇼핑 부문은 6일 새벽 1시부터 한 시간 동안 컬쳐프로젝트 일환으로 뮤지컬 명성황후 시즌 마지막 공연인 성남아트센터 공연 예매권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CJ오쇼핑 컬쳐프로젝트는 CJ ENM 출범 이후 처음 선보이는 문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다.
CJ그룹은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CJ ENM 신임 대표이사에 허민회 총괄부사장을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또 CJ ENM 대표이사 아래 △E&M 부문 △오쇼핑 부문을 편제하고 허 총괄부사장을 대표이사 겸 E&M 부문 대표로, 허민호 CJ올리브네트웍스 올리브영 부문 대표(부사장)를 오쇼핑 부문 대표로 각각 선임했다.
국내 최초 글로벌 융복합
오는 7월 출범 예정인 CJ오쇼핑과 CJ E&M의 합병 법인 CJ ENM이 베트남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V커머스 콘텐츠 제작센터를 연다. 이를 통해 글로벌 NO.1의 V커머스 사업자로 도약한다는 포부다.
CJ오쇼핑과 E&M 두 회사는 24일 V커머스 콘텐츠 제작센터 ‘DADA스튜디오 베트남’을 베트남 호찌민시에 연다고 밝혔다. 두 회사의 콘텐츠와 커머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CJ오쇼핑과 CJ E&M 합병법인의 사명이 CJ ENM으로 내정됐다. CJ ENM은 월트디즈니, 타임워너 등과 경쟁하는 세계적인 융복합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포부다.
CJ오쇼핑과 CJ E&M은 오는 29일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의결을 거친 뒤 합병법인 공식 출범일인 7월 1일부터 신설 법인명을 정식으로 사용한다고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