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흉기난동 사건' 피의자 최원종(22)이 몰던 차량에 중상을 입었던 20대 여성 A 씨가 끝내 사망했다.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28일 오후 9시 52분 경기도 수원 아주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A 씨가 숨을 거뒀다. 사건 발생 25일 만이다.
A 씨는 최원종이 몰던 모닝 차량에 치인 피해자로, 뇌사 상태에 빠져 연명 치료를 받아왔다.
‘분당 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 피의자 최원종(22)의 학창 시절 생활이 전해졌다.
24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는 3일 발생한 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원종을 조명했다.
이날 최원종과 초·중학교 동창생이라는 A 씨는 최원종의 카카오톡 프로필을 제작진에게 공개했다. A 씨가 공개한 최원종의 프로필 배경엔 욱일승천기가 배경으로 설정돼 있
백화점 등 인바운드 종목·중국 관련 주식 약세
아시아증시가 18일 일제히 하락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장 대비 175.24포인트(0.55%) 내린 3만1450.76에, 토픽스지수는 전날보다 15.77포인트(0.70%) 밀린 2237.29에 거래를 마감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1.79 포인트(1.00%) 떨어진 313
상반기 열풍을 이끌었던 이차전지 관련주들이 최근 한 차례 조정을 마치고 다시 급등하는 모양새다.
17일 오후 2시 56분 현재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보다 8.11%(8만3000원) 오른 110만6000원에 거래되며 '황제주'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같은 시각 금양(9.35%), 에코프로비엠(4.78%), 포스코DX(7.44%), 포스코퓨처엠(3.29%)
경찰이 14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분당 흉기 난동 사건’ 피의자 최원종(22)에 대한 신상 정보를 7일 공개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이날 오후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최씨의 이름과 나이·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위원회는 신상 공개 이유와 관련해 “피의자가 다중이 오가는 공개된 장소에서 차량과 흉기를 이용해 다수의 피해자들을 공격하여 1명을 살해하고 다
주성엔지니어링이 약세다. 2분기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는 소식이 내림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2일 오후 1시 56분 기준 주성엔지니어링은 전일 대비 9.24%(2750원) 내린 2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주성엔지니어링은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 317억 원, 영업손실 87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
신림역에서 여성 20명을 죽이겠다는 예고 글을 남긴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27일 서울중앙지법 이민수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협박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20대 남성 이모씨에 “도망할 염려가 있다”라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이씨는 이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오후 2시6분께 법정에 도착했지만, ‘흉기를 구매한
서울 신림동에서 살인을 예고하는 글이 인터넷에 잇따라 게시돼 경찰이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께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 ‘신림역 일대에서 여성을 강간·살인하겠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경찰은 이날 오후 10시 15분께 신고를 받은 뒤 순찰차 11대를 투입해 신림역 일대를 수색했다. 이 과정에서 범죄 정황은 발견되지
펄라이트 쌓인 콘크리트 지붕, 비 내려 무너져사고 당시 19명 체육관에…4명은 탈출
중국 동북부 헤이룽장성의 한 중학교 체육관 콘크리트 지붕이 무너져 10명이 사망하고 1명이 아직 갇혀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6분경 헤이룽장성 치치하얼시 제34중학의 체육관 지붕이 무너지는 사고가 중국
윤석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깜짝 방문해 안전 장비 지원 등 군수물자 지원 확대를 약속하자 국내 재건주들이 장 초반 강세다.
17일 오전 9시 56분 현재 삼부토건은 전일 대비 5.11%(245원) 상승한 5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현대코퍼레이션(3.57%), HD현대건설기계(1.57%), 국보(1.03%) 등도 오르고 있다.
윤 대통
국토교통부는 11일 금천구청역 운행중지는 안전규정에 따라 조치한 것이라고 밝혔다.
12일 국토부에 따르면 11일 오후 3시56분부터 16분간 금천구청~영등포역 일대 발생한 집중호우(시간당 70mm)로 인해 해당 구간 및 서울역 등 인근 구역에 운행 중이던 모든 열차가 역사에 정차해 일시 대기했다.
열차운행은 곧 재개(시속 25㎞ 서행)됐으나 이로 인해
전국 곳곳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기 여주 하천변을 산책하던 70대 남성이 불어난 하천 급류에 휩쓸려 숨졌다. 또한, 부산 사상구 하천에서 불어난 물에 60대 여성이 실종돼 소방 당국이 수색 중에 있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1일 오후 6시 기준 집계된 인명 피해는 실종 1명, 사망 1명이다.
이날 오전 9시 3분께 경기
11일 서울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오후 한때 지하철 1호선 일부 구간 운행이 중단됐다 약 15분 만에 재개됐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6분께 집중호우로 1호선 영등포역~금천구청역 구간 열차 양방향 운행이 중지됐다가 오후 4시12분께 다시 운행을 시작했다. 운행 중단 여파로 열차가 한동안 순연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 지역 도로 곳곳
셀트리온 주가가 자사주 취득 결정 소식에 강세다.
이번 셀트리온의 자사주 취득 결정은 앞서 2, 3, 6월에 이어 올해 들어 네 번째다.
5일 오전 9시 56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 대비 1.33%(2000원) 상승한 15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개장 직후 주가는 2.74%까지 뛰기도 했다.
자사주 취득 결정이 강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인천 한 비닐하우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해 70대 남녀 2명이 숨졌다.
2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분께 인천 계양구 귤현동 농원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70대 남성 1명과 7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비닐하우스 13개 동과 내부 자재 등이 완전히 탔다.
화재 직후 검은 연기가 수십m 치솟으며 관련
윤경림 KT 대표이사 후보가 사퇴하면서 경영 공백이 현실화된 KT가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30일 오후 1시 56분 현재 KT는 전 거래일보다 250원(0.86%) 하락한 2만8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초반 KT는 2만8900원까지 내리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윤 후보가 지난 27일 후보직을 공식 사퇴한 후 KT 주가는 3거래일
세아메카닉스가 강세다. LG에너지솔루션이 미주지역 지역 전기차 수요 대응을 위해 미국 애리조나 지역 투자 이행을 결정하면서다.
24일 오후 2시 56분 현재 세아메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7.05% 오른 6380원에 거래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날 일자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의 재공시 사항을 공시하면서, 3월 24일 이사회에서
KB금융·신한지주·우리금융·하나금융 주가가 장초반 약세다.
24일 오전 9시 56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KB금융은 전 거래일보다 2.86%(1400원) 하락한 4만7550원에 거래 중이다. 신한지주는 같은 시각 2.80%(1000원) 하락한 3만4750원을 기록 중이다. 우리금융과 하나금융도 각각 1.70%, 3.93% 하락한 1만990원, 4만30
호텔신라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일반 사업자 후보 선정 소식에 강세다.
20일 오전 9시 56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 거래일보다 5.07%(3700원) 오른 7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신세계(2.18%), 현대백화점(2.87%) 등도 소폭 오르고 있다.
전날 면세업계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사업자 입찰에서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허가 취소 관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법원에는 조민 씨를 응원하는 지지자들도 등장했다.
조민 씨는 16일 오후 부산지법 행정1부(부장판사 금덕희) 심리로 열린 변론기일에 원고 증인신문을 위해 법정에 출석했다. 이날 소송 재판은 조씨 본인 신문 요청으로 이뤄졌다.
정장에 회색 코트를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