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의장 "농민 소득 증대 위해 농림부 중심 사업 추진 필요"송미령 장관 "영농형 태양광, 농촌 재구조화의 종자 될 것" 강조온라인 유통시장 법제화·빈집특별법 등 농정 현안 지원 요청도
우원식 국회의장이 17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국회에서 만나 영농형 태양광 사업 확대와 농민 소득 증대 방안을 논의했다.
우 의장은 이날 국회의장 집무실에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30일까지 뱅키스(BanKIS) 고객을 대상으로 ‘절세철도 999’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뱅키스는 한국투자증권의 비대면 및 시중은행 연계 서비스다.
이번 이벤트는 ISA중개형 또는 연금저축 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990원 또는 9900원 또는 9만9000원의 투자원금을 지급한다. 또 두 계좌를 합산해 3
DNA 정보를 활용한 유전체 평가 기술이 젖소 개량 속도를 기존보다 4년 앞당기고, 낙농가 생산비를 마리당 581만 원 줄일 수 있는 길을 열었다.
농촌진흥청이 젖소 유전체 정보를 활용한 새로운 유전능력평가 체계를 구축해 젖소 개량 속도를 4년 이상 앞당기고, 낙농가의 생산비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젖소의 능력은 부모·선조의 혈통
롯데마트는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초절약 쇼핑대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돼지고기, 한우, 사과, 연어 등 고객 수요가 높은 신선 먹거리와 냉동 떡갈비, 맛살류, 양념장 등 주요 제수용품을 특가로 준비했다.
먼저 돼지고기와 한우 등심을 특가 판매한다. ‘국내산 돼지고기 삼겹살·목심(각 100g)’은 19일부터 21일까
신품종 육성·스마트팜 기반 ‘사계절 농업’으로 식품영토 확장국제통상·기후대응·시장다변화 전략 집중 논의…수출 신품종 전시도
기후변화와 통상환경의 격변 속에서 K-푸드가 글로벌 시장을 향한 새로운 돌파구 찾기에 나섰다. 사계절 농업 기반과 기후 적응형 신품종을 앞세워 수출 주력 품목을 넓히고 스마트팜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전략이 국회
경기농협이 주최·주관하고 경기도, 파주시, 경인지구축협운영협의회,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후원한 ‘2025 경기 G한우페스타’가 13~14일 파주시 임진각 주차장에서 열렸다고 15일 밝혔다.
가족 중심 체험형 축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경기 축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축산업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를 높이는 자리였다.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박정 국
성수품 21개 품목 확대·정부양곡 5만5000톤 방출…할인지원 500억 투입농할상품권·온누리환급·외식·농촌관광까지…민생·농촌경제 전방위 지원
정부가 추석을 맞아 배추·사과·한우·계란 등 농축산물 21개 품목 15만8000톤을 시장에 공급한다. 평시 대비 1.6배 늘어난 역대 최대 물량에 더해 500억 원 규모의 할인 행사와 농촌관광·문화 프로그램까지 마련
정부, 경제관계장관회의서 '추석 민생 안정 대책'21대 성수품 17만2000t 공급...역대 최대 규모소상공인·중기에 신규자금 43조2000만 원 공급
정부가 올해 추석을 맞아 21대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17만2000t 풀고, 소상공인·중소기업에 43조2000억 원 규모 대출·보증 등 신규자금을 공급하는 민생 안정 대책을 내놨다. 농·축·수산물
롯데마트는 추석 선물세트에 ‘신선지능’을 통해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신선지능은 고객이 신선식품 구매 시 겪는 실패 요인을 데이터로 진단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품질을 혁신하는 롯데마트의 프로젝트다. 수십만 건의 소비자 리뷰를 인공지능(AI) 분석해 고객 의견을 상품 개선에 반영해왔다.
롯데마트는 신선지능의 핵심 기술을
GS리테일 유통망 및 온라인 플랫폼 활용농협안심한우 활용 상품 개발도
GS리테일은 12일 농협경제지주와 ‘국산 축산물 소비 촉진 및 지역 축산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농가와 소비자가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물가 상승과 기후 변화, 공급 과잉 등으로 어려운 축산 농가를 지원
쿠팡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추석맞이 식품 빅세일’을 열고, 내달 5일까지 1만4000여 개 먹거리를 최대 60% 할인한다고 14일 밝혔다.
선물세트 사전예약도 함께 진행해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선보인다.
올해 선물세트 사전예약은 고물가 속 합리적 소비와 간소화된 명절 트렌드를 반영했다. 1~5만 원대 실속 선물세트부터 프리미엄
◇기획재정부
15일(월)
△경제부총리 10:00 경제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18:30 역대 경제부총리·장관 정책 간담회(비공개)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주한(駐韓) APEC 회원 외교공관 대상 릴레이 방문홍보 추진
△한일 재무차관회의 개최
16일(화)
△경제부총리 09:30 국무회의(세종청사), 15:00 주한 일본대사 면담(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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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주요 백화점들이 일제히 선물세트 본판매에 나섰다. 프리미엄 상품을 확대하고, 단독 기획 세트 및 신규 멤버십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명절 매출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15일부터 내달 4일까지 2025년 추석 선물 세트 본판매를 시작한다.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프리미엄 라인인 ‘엘프르미에’ 선물
휘닉스파크, 개장 30주년 '한우 달빛만찬 디너 뷔페' 운영'한우 달빛스테이 패키지'도 판매⋯메밀꽃밭 풍경 감상 가능켄싱턴호텔앤리조트, 경주 등 3곳 '가을여행' 테마 패키지금호리조트, 통영 마리나 리조트서 '요트투어' 이용 가능
지속되는 이상기후 속 7월과 8월 극한의 여름 성수기가 아닌 선선한 가을 휴가를 선호하는 ‘늦캉스족’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
신세계백화점이 추석을 앞두고 프리미엄 명절선물세트 ‘5스타’를 다채롭게 구성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5스타는 백화점 바이어가 직접 국내 명산지를 발굴하고 생산, 재배 단계부터 상품 개발까지 엄격한 기준으로 만든 프리미엄 미식 선물세트로 매년 완판 행진을 하고 있다.
신세계는 5스타선물세트에 들어갈 사과의 경우 15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한우ㆍ과일 명절물량 조기 확보전지정산지 확대 등 가격 방어 노력
추석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주요 유통업체들이 치솟는 먹거리 물가에 대응하기 위한 분투에 여념이 없다. 각 업체들은 사전 계약과 통합 매입, 자체브랜드(PB) 강화 등 다각도의 전략을 통해 수요가 급증하는 추석 성수품 물량을 확보하고 가격 및 상품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롯데백화점은 추석을 맞아 ‘프리미엄’에 ‘취향’을 더한 ‘큐레이션 한우 기프트’를 대폭 강화해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큐레이션 한우 기프트는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선호도를 반영해 기획된 선물 세트로, 가구 형태와 기호에 따라 맞춤형 선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1~2인 가구를 위한 소용량 프리미엄 한우 세트인 ‘이지 프리미엄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1400여 종 마련릴레이 특가·카드 추가 할인·참여 이벤트 진행
농협몰이 추석을 앞두고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선물세트 특별 할인전에 나선다.
농협 경제지주가 운영하는 농협몰은 10일부터 10월 1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특별 할인전’을 열고 1400여 종의 농축산물·가공식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행사 품
추석을 한 달가량 앞두고 있지만, 쌀값과 계란 가격이 쉽사리 안정되지 않으면서 소비자의 명절 대목 장바구니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8일 기준 쌀 20kg 평균 소매 가격은 6만927원으로, 소비자의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꼽히는 6만 원 선을 돌파했다. 근래에 쌀 20㎏이 6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