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피트니스캔디' 출범식에서 SM엔터테인먼트 이성수 공동대표, LG전자 CEO 조주완 사장, SM엔터테인먼트 탁영준 공동대표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피트니스캔디'는 LG전자와 SM엔터테인먼트가 합작한 디지털 피트니스 콘텐츠다.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피트니스캔디' 출범식에서 피트니스캔디 심우택 대표, SM엔터테인먼트 이성수 공동대표, LG전자 CEO 조주완 사장, SM엔터테인먼트 탁영준 공동대표, 피트니스캔디 김비오 부대표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피트니스캔디'는 LG전자와 SM엔터테인먼트가 합작한 디지털 피트니스 콘텐츠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국내 최초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의 신규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The Stage)에서는 내달 10일까지 ‘보테가 베네타 아이콘 팝업 스토어’를 열고 카세트 벨트백, 아르코 미니 토트백 등 보테가베네타를 대표하는 핸드백들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 팝업 기간 신세계 강남점에서만 만나볼
LG전자가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홈 피트니스 사업을 추진한다.
LG전자는 SM엔터테인먼트와 홈 피트니스 분야 합작법인 ‘피트니스캔디’를 설립했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는 “고객들의 ‘웰니스’(wellness, 신체적ㆍ정서적ㆍ사회적 건강)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F.U.N’(Firstㆍ앞선, Uniqueㆍ독특한, Newㆍ새로운)한 고객경험을 제공
‘고든램지버거’ 레스토랑에서 여름철을 맞아 애플망고빙수를 선보인다.
27일 고든램지레스토랑에 따르면 고든램지버거는 올여름 한정 프로모션으로 애플망고빙수를 출시했다. 고든램지의 디저트 메뉴인 ‘니커버커글로리’의 레시피를 빙수에 담아냈다.
빙수는 얼그레이 밀크티 얼음 베이스에 신선한 애플망고를 슬라이스 해 얼음을 감싼 형태다. 오는 8월 31일까지 하루
롯데제과는 무설탕 디저트 브랜드 ‘제로(ZERO)’ 판매고가 약 한 달 만에 20억 원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지난달 온라인과 백화점 채널을 시작으로 5종의 제로 제품을 선보였다. 제품을 경험한 소비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후기를 공유했다.
롯데제과는 이에 힘입어 이달 초부터 제품 판매를 슈퍼
‘애들’ 장난감으로 여겨졌던 ‘토이캔디(Toy+Candy)’가 이모, 삼촌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대세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21일 CU에 따르면 지난달 토이캔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28.4%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불과 1년 만에 시장 규모가 2.5배 가량 커진 것이다. 같은 기간을 기준으로 일반 캔디 매출이 15.9% 신장한 것과
SPC그룹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영국 트러플 초콜릿 브랜드인 ‘몬티보장글스’의 트러플 초콜릿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몬티보장글스’는 런던에 본사를 둔 영국의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로, 트러플 초콜릿(가나슈를 한 입 크기로 떠너서 코코아 가루 등에 굴려 완성한 디저트로, 송로버섯(Truffle)과 비슷하게 생겨 붙여진 이름)을 시그니처 메
CU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물가 안정을 위한 아이스크림 반값 할인 행사와 함께 10년 전 가격인 단돈 4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
2일 CU는 본격적인 여름으로 접어드는 6월, 인기 아이스크림 40여 종에 대해 최대 60% 할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최근 잇따른 물가 상승에 소비자 부담을 낮추고자 여름철 매출 지수가 급상승하는 아이스크림을 대
롯데백화점이 돌아온 ‘풀 메이크업(Full-Make up)’ 시대를 맞아 ‘2022 상반기 뷰티 어워즈’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본격적인 엔데믹에 돌입하며 색조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되고 화장품 판매장에서 마스크를 벗고 테스트하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롯데백화점의 색조 화장품 매출은 지난 4월
하이트진로의 과일탄산주 ‘이슬톡톡’과 빙그레의 아이스크림 ‘캔디바’가 만났다.
하이트진로는 국내 과일탄산주 대표 브랜드인 이슬톡톡의 네번째 제품으로 ‘이슬톡톡 캔디바’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슬톡톡 캔디바는 빙그레의 캔디바와 협업한 제품으로 한정수량 판매한다.
이슬톡톡 캔디바는 MZ세대의 펀슈머 트렌드에 맞춰 빙그레와 함께 브랜드 협업으로 기획
‘칠성사이다 제로’와 ‘펩시 제로슈거’ 등 제로 칼로리 음료가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롯데제과가 무설탕 디저트 브랜드 ‘제로(ZERO)’를 내놓으며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공략에 출사표를 던졌다. 제과업계가 제로 칼로리 브랜드를 선보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제과는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한 무설탕 제품이 인기를 끌자, 탄
포도계의 ‘명품’이라 불리는 샤인머스캣이 최근 중국과 베트남 등에서 열풍을 일으키며 우리나라 농수산식품 수출의 주력 품종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포도 수출액은 전년 대비 24.1% 증가한 3870만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샤인머스캣은 해외 고급호텔, 대형백화점 등 최고급 매장을 중심으로 수요가 커지고 있
MZ세대가 핵심 소비층이자 기업의 주요 구성원으로 부상하면서 기업들이 MZ세대에 소비자이자 생산자이며 조직 운영자로서 다양한 역할을 부여하고 있다.
유통업계는 이들을 겨냥한 마케팅을 벌이는데서 나아가, MZ세대들로 조직을 구성해 이들이 개발에 참여한 아이템을 상품화하거나 인재 채용시 면접에도 참여시키는 사례가 늘고 있다.
19일 롯데백화점은 MZ세대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21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서울의 유명 핫플레이스 성수동에 업계 최초로 브랜드 팝업스토어 ‘갓생기획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갓생기획’을 단순 PB상품을 넘어 MZ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확장하려는 시도다.
‘갓생기획’은 지난해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GS25 20ㆍ30세대 직원들로만 구성해 출범
본격적인 리오프닝 시기가 진행되고 5월 가정의 달에 들어서면서, 나들이와 쇼핑을 겸할 수 있는 교외형 아울렛이 가족 나들이의 명소가 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와 함께 실외 마스크 의무 착용 조치가 해제되면서, 지난 주말 많은 고객들이 교외형 아울렛을 찾았다.
1일부터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가 선보이고 있는 15m 높이의 초대형
포켓몬빵이 쏘아올린 포켓몬빵 열풍이 식품업계 전반으로 불고 있다. SPC삼립이 포켓몬 빵으로 소위 ‘대박’을 터뜨리자, 경쟁사에서도 핫도그와 스낵, 시리얼 등 협업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원조’ SPC삼립도 두고 볼 수만은 없다. 포켓몬빵에 이어 냉장 디저트군을 내놓더니 계열사를 통해 도넛과 아이스크림까지 출시했다. 5월 가정의달을 겨냥해 띠부씰 스
롯데백화점이 MZ세대들에게 인기몰이 중인 ‘폴로’의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폴로는 수 년째 지속되고 있는 뉴트로 트렌드와 함께 최근 세기말 패션(Y2K)의 흐름에 탄력을 받아, MZ 세대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1년간 롯데백화점의 폴로 매출의 절반이 30대 이하 고객에서 나왔을 정도다.
인스타그램에 ‘폴로랄프로렌’을 검색하면 34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