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토코리아의 키즈 브랜드 휠라 키즈(FILA KIDS)가 인기 지식재산권(IP) ‘캐치! 티니핑’과 함께 개최한 패밀리 러닝 페스티벌이 성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참가자 1인당 의류 1벌 매칭 기부 시스템을 적용해 약 3000여 명의 가족들의 참석으로 총 3000벌의 아동 의류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기부됐다.
휠라 키
강원랜드가 24~26일까지 열린 ‘제59회 단종문화제’에서 다양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상생 및 대국민 소통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강원랜드는 행사 기간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직접 홍보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브랜드인지도 제고와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에 나섰다.
행사 첫날인 24일에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한국마사회, 국민체육진흥공
대기업 '조 단위' 투쟁 본격화⋯하청은 최저임금 인상 사투노동법 악재 현장 긴장감 고조, 임금 격차ㆍ中企 기피 부추겨
5월 1일 노동절을 맞는 국내 산업계의 표정이 그 어느 때보다 무겁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등 우리 경제의 기둥들이 사상 최대 실적이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음에도, 현장은 축제의 환호 대신 성과급 분배를 둘러싼 날 선
건강·체험·공연 프로그램 진행...AI 신체측정·꿈 체험존 운영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광장과 서울시청 일대가 해치 캐릭터를 활용한 체험형 테마공간으로 꾸며진다.
26일 서울시는 체험형 도심축제 ‘해치와 꿈꾸는 어린이날’을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건강증진 프로그램 ‘해치의 건강구조대’, 참여형 체험공간 ‘해치의 꿈
부산 특산물·오뚜기 제품 결합한 독창 레시피 경연최선미 가족, ‘기장 미역 어묵 파스타’로 대상 영예
국내 최대 규모의 가족 요리 경연인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이 올해는 부산의 핵심 문화공간에서 지역 색채를 입힌 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오뚜기는 2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의 만남’을 주제로 제29회 행사를 개
◇재정경제부
27일(월)
△경제부총리 14:00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오송 바이오밸리)
△재경부 2차관 홍콩·싱가포르 투자자 면담(홍콩·싱가포르)
△기업혁신 지원 현장방문 및 민관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재경부,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 개최
28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4:00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면담
올해 어린이날을 앞두고 다양한 놀거리와 혜택이 서울 곳곳에 펼쳐진다. 도심 한가운데 키즈카페부터 숲속 놀이터, DDP의 디자인 랜드까지 아이들은 물론 양육자들까지 징검다리 연휴를 알차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가 최대 규모의 축제를 진행한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5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전역에서 다채로운 어린이날 맞이 행
이투데이 디지털뉴스팀
[지구 속으로] VOL. 01
벚꽃은 정말 ‘예쁜’ 꽃일까?
동물과 식물,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까지. 우리는 지구라는 하나의 공간 속에서 수많은 생명과 함께 살아갑니다. 이들은 매일매일 작은 행동으로, 때로는 큰 변화로 우리에게 신호를 보냅니다. ‘지구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4일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2차관과 함께 인천 부평 르네상스 상권 일대에서 개최 중인 동행축제 행사장을 찾아 소상공인을 격려했다.
이번 동행축제는 전국 50개 지역축제와 연계해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에서의 소비 촉진을 위한 목적으로 11일부터 30일간 운영된다.
구 부총리는 상인회 관계자를 만나 "부평 문화의거리
서울식물원이 봄을 맞아 도심 속에서 정원과 식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2026 서울식물원 해봄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시민 참여와 실천으로 자연을 느끼는 ‘실천형 정원축제’로 꾸며진다.
24일 시는 25~26일 강서구 마곡동 서울식물원 일대에서 '피어나는 모든 것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해봄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해봄축제는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23일 광주 양동시장에서 열린 ‘양동통맥축제’를 찾아 동행축제와 연계한 전통시장 소비촉진 현장을 점검했다.
양동통맥축제는 전통시장 골목을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수제맥주,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행사다. 젊은층과 관광객 유입을 늘려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방문은 동행축제와 전통시장 축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기반으로 기금 수익성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확보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23일 사학연금에 따르면 공단은 ESG 투자 확대와 지역상생·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중앙일보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 대상에 선정됐다.
사학연금은 ESG 경영을 바탕으로 사
어린이날 ‘서울형 키즈카페’ 전면 운영 및 주요 시설 무료 개방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전역의 공공 놀이시설이 무료로 개방되고 새로운 놀이 공간도 문을 연다.
23일 서울시는 5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전역에서 ‘서울 키즈위크’를 연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키즈위크 기간 ‘서울형 키즈카페’를 무료로 개방하고 민간 키즈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
"청년의 시각을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체류형 관광기반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전남도 순천시가 지역 청년과 함께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6 순천 관광 큐레이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넘어 청년이 직접 관광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참여형 인재 양성 과정으로 추진한다.
순천의 생태와 정원, 치유
오뚜기가 브랜드 경험을 중심으로 한 여러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오뚜기의 브랜드 경험 전략은 △참여형 공간(오키친 스튜디오) △고정형 공간(롤리폴리) △이동형 플랫폼(Yellow Kitchen)으로 구성돼 단순한 외식이나 체험을 넘어 브랜드의 가치와 정체성을 고객이 직접 느끼고 공감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
서울시가 5월을 맞아 ‘2026 한강페스티벌 봄’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하하호호 한강’을 주제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으로 꾸며진다.
가장 눈에 띄는 프로그램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아차 퍼레이드-숲속 친구들 대행진’이다. 5월 9~10일 이촌한강공원 미루나무숲길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온 가족이 직접 꾸
광주광역시는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67일간 ‘G-페스타 광주 2026’ 봄·여름 시즌을 운영한다.
행사는 도시 전역을 하나의 축제공간으로 운영하는 통합관광 플랫폼 형태로 추진된다. 미식·인문·에너지 3개 주제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봄·여름 시즌에는 12개 축제·행사가 참여해 ‘미식+피크닉’, ‘인문+산책’, ‘에너지+체험’ 3개
지역축제는 더 이상 단순한 문화행사에 머물지 않는다. 오늘날 지역축제는 관광객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활력을 회복시키는 핵심 정책수단으로 기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2025년 화천 산천어축제는 인구 2만2000명 규모의 소도시에서 185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숙박·외식·교통 등 지역경제 전반에 걸쳐 큰 파급효과를 창출하였다.
기아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더 기아 PV5 WAV'와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1일 기아는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18일 열린 '2026 선 넘는 페스티벌'에 참가해 PV5 WAV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PV5 WAV는 기아의 첫 전용 PBV인 PV5를 기반으로 휠체어 이용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개발된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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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완도군은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30일까지 동안 유채꽃으로 노랗게 물든 풍경뿐만 아니라 밤에도 청산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청산도의 밤은 인공적인 빛이 적은 어둠 속에서 쏟아질듯한 별빛, 은은한 달빛, 고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