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지난 1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미래소프트웨어 기술자를 꿈꾸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경연대회 '에너지나눔 소프트웨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한화가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과학교육 지원사업인 '한화로 미래로 과학나라' 수업의 마지막 행사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이수한 한울지역아동센터등 전국의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설계를 맡고 있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인 ‘알투마마 스타디움(Al Thumama Stadium)’의 조감도가 공개됐다.
희림은 월드컵 경기장으로 사용될 ‘알투마마 스타디움’의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맡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카타르 도하 알투마마에 지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중국 최대 자동차업체인 상하이자동차그룹(SAIC)과 손잡고 인도네시아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SGMW는 지난주 자카르타에서 개막한 ‘인도네시아 국제오토쇼’에서 전략 차종인 소형 미니밴 ‘콘페로(Confero)’와 ‘콘페로S(Confero S)’를 공개했다. 새로운 모델은 고급 인테리어임에
[종목돋보기] 스마트카드 전문기업 코나아이가 인터넷전문은행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에 체크카드를 현재 독점으로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카카오뱅크가 영업 시작 5일 만에 계좌 개설 실적 100만 개를 돌파한 가운데, 코나아이의 체크카드 수주량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나아이는 카카오뱅크에 체크카드 공급 업체로 선정돼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6일 “국회를 개점휴업 상태로 방치할 수 없다”면서 이날 오후 2시 국회 예산결산위원회가 개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오늘은 추경안이 국회로 넘어온 지 30일이 된 날로 추경이 심의가 안 되고 한 달이 된 것은 처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추경과 관련해 “태풍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가족이 인도네시아에서 닷새간 호화로운 휴가를 즐긴다.
오바마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가족들과 개인용 전세기 편으로 인도네시아 발리 섬에 도착해 우부드 사얀에 있는 포시즌 리조트에서 5일간 휴가를 보낸다고 ABC뉴스가 보도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 가족은 인도네시아 정부의 철통 보안 서비스를 받으며 하루 2500달러짜리
위성호 신한은행장이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위 행장은 약 1주일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3~4개국의 현지법인을 둘러보고 동남아 시장 점검을 위해 오는 4일 출국한다. 이는 위 행장 취임 이후 첫 해외 출장이다.
위 행장은 올 초 취임 직후 해외 시장을 신한은행의 핵심 성장 동력 중 하나로 강조했다.
더불어 현재 성과를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건설사업관리)·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2022년 카타르월드컵 경기장으로 사용될 ‘제5구역 스타디움(알 투마마 스타디움)’의 설계를 맡았다.
희림은 알 자바-텍펜 조인트벤처(Al Jaber-Tekfen Joint Venture)와 1620만 달러(약 183억 원) 규모의 제5구역 스타디움의 기본 및 실시설계 계
국내 금융회사들의 해외 진출이 동남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해외 점포의 당기순이익 증가세가 더딘 만큼 수익성 확보가 급선무라는 지적이 나온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 점포 수는 44개국 407개로 전년 396개 대비 11개 증가했다. 업권별로는 은행의 해외 점포 수가 178개로 가장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2022년 카타르월드컵 경기장 설계 수주를 눈 앞에 두고 있다.
희림은 알 자바-텍펜 조인트벤처(Al Jaber-Tekfen Joint Venture)로부터 1620만 달러(약 181억 원) 규모의 ‘알 투마마 스타디움(Al Thumama Stadium)’ 기본 및 실시설계에 대한 당
파스너ㆍ자동차용 부품 업체 케이피에프가 인도네시아 및 남미 등 신시장의 주요 건설 프로젝트에서 파스너제품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
케이피에프는 ‘인도네시아 중부 자바섬 바땅지역 2000MW급 석탄발전소’와 ‘칠레 산티아고 공항’ 건설에 각각 150만 달러 규모의 건설용 파스너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기준 아시아 및 남미 지역의 건설
비즈니스 플랫폼 기업 투비소프트는 23일 IT인력양성 전문교육기관인 KH정보교육원과 협약을 맺고 자사의 웹 표준 사용자인터페이스(UI·UX) 개발 솔루션인 넥사크로플랫폼을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투비소프트는 약 일억 원 상당의 제품 라이선스를 제공하고, KH정보교육원은 이를 자바 개발자 양성과정의 UI 설계와 구현 교육에 활용할 예
비‧김태희 부부가 동반 화보 촬영에 나선다.
16일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은 “비와 김태희가 오는 23일 이탈리아로 출국한다. 동반 화보 촬영이다”고 밝혔다.
비와 김태희는 지난달 결혼 당시 시국과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웨딩 화보를 생략했다. 이번 커플 화보 역시 고심 끝에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화보 촬영을 진행한 패션지 자바 측
BMW코리아는 고성능 스포츠카 ‘M3’와 ‘M4’에 새로운 컬러를 입힌 차량을 총 15대 한정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M3’에는 대서양의 푸른 바다색을 상징하는 아틀란티스 블루가, ‘M4 쿠페’에는 인도네시아 자바 섬의 푸른 숲을 상징하는 자바 그린 컬러가 적용됐다. ‘M4 컨버터블’에는 보다 강렬한 ‘트와일라잇 퍼플이 입혀졌다.
가격은
삼성물산은 지난달 20일 인도 마하라스트라 주 차르가온 마을에 주거환경개선 사업인 삼성물산 2호 마을을 준공했다고 1일 밝혔다. 2015년 인도네시아 자바주 파시르할랑 1호에 이어 두 번째 마을이다.
이 곳은 삼성물산이 월리 타워와 다이섹 복합빌딩을 건설하고 있는 뭄바이에서 북동쪽으로 약 50km 거리에 위치한다. 많은 집들이 나무에 쇠똥을 발라 굳혀
국제유가는 28일(현지시간)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16센트(0.3%) 상승한 배럴당 54.0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의 내년 2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26센트(0.4%) 오른 배럴당 56.35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국제유가는 연말연시를
CJ제일제당이 동남아시아에 생산기지를 확대해 생산ㆍ축산을 아우르는 생물자원 시장을 공략한다.
CJ제일제당은 인도네시아에 2개의 신규 사료 공장을 완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중부 자바섬 바땅 지역에 건설한 스마랑 공장은 양계ㆍ양어사료 등 연간 약 26만 톤의 사료를 생산할 수 있으며, 중북부 칼리만탄 지역의 칼리만탄 공장은 양계사료를 연간 약 18만
신한은행은 신한인도네시아은행(Bank Shinhan Indonesia·BSI)과 센터라타마내셔널은행(Centratama Nasional Bank·CNB)에 대한 법적 합병을 완료하고 통합은행으로 인도네시아에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신한은행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인 BSI는 지난달 25일 인도네시아 금융감독국(OJK)으로부터 CNB 합병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