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계곡’ 익사 사건의 용의자 이은해(31)와 공범 조현수(30)의 목격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3일 인천지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살인미수 및 살인 등 혐의로 공개수배된 이은해와 조현수를 목격했다는 제보가 속출하고 있다.
검찰 관계자에 따르면 이은해와 조현수에 대해 공개수배가 시작된 후 전국적으로 그들에 대한 제보가 계속되고 있다. 이 중에
'가평 계곡사건' 당시 함께했던 이은해 씨의 지인이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출연, 사망한 윤상엽 씨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다.
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이날 계곡 사고 당시 119에 전화를 걸었던 이은해 씨 지인 최 씨가 출연했다. 최 씨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은해와 그때 이후로 한번도 연락하지 않았다. 교류하지 않는 사이
가평계곡 익사 사건의 공범 조현수가 윤상엽 씨 사망 당시 그의 집에서 일부 물건을 챙겨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가평계곡 익사 사건 미스터리’ 후속편이 방송돼 가운데 이은해의 내연남 조현수의 전화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사망한 윤상엽 씨가 생전 거주했던 수원의 반지하 집을 찾았다. 당시 윤씨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가평계곡 익사 사건 미스터리’ 후속편이 방영된다.
2일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지난 2020년 10월 방송했던 ‘가평계곡 익사 사건 미스터리’ 후속편을 이날 특별 편성한다고 밝혔다.
‘가평계곡 익사 사건 미스터리’ 편은 지난 2019년 6월 30일 방송된 것으로 가평 용소계곡에서 익사한 고(故) 윤상엽씨(당시
유능한 사진작가 야니스(페넬로페 크루즈)는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에 아이를 갖는다. 자유로운 관계에서 시작된 임신이지만 걱정보다는 새 생명을 고대하는 희망이 앞선다.
같은 병실에서 만난 임신부 아나(밀레나 스밋)는 너무 어린 나이에 홀로 아이를 낳아야 하는 상황이 두렵기만 하다. 큰언니 격인 야니스는 초면의 아나를 달래주고 연락처도 주고받는다.
정작 일
2019년 경기도 가평 한 계곡에서 발생한 익사 사건 용의자로 공개수배된 이은해(31, 여) 씨가 사망자 A 씨(사망 당시 39세)와 생전에 나눈 메시지가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3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메시지 내용들이 공개됐다.
생전 A 씨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여러 차례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했다고 한다. 갈무리된 메시지에 따르면 A 씨
검찰이 이른바 ‘가평 계곡 남편 살인사건’의 용의자 2명에 대해 공개 수배에 나섰다.
30일 인천지검 형사2부는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이은해 씨와 공범 조현수 씨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밝혔다. 이 둘은 지난 2019년 6월 경기도 가평군 용소계곡에서 A 씨(이 씨의 남편)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들이 수영을 전혀 할 줄
말다툼 중 남편과 함께 탄 차량을 저수지로 몰아 사망사고를 낸 60대 여성이 2심에서도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3부(부장 김성수)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60)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8년 2월 11일 오후 9시 56분경 평택의 한 저수지 인근 공터에
현대자동차가 인도 정부의 24억 달러 상당(2조8000억 원) 배터리 저장시설 투자 인센티브 사업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임스오브인디아와 로이터통신은 15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전날 마감된 배터리 저장시설 사업 입찰에 현대차와 인도 대기업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 마힌드라&마힌드라 등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소프트뱅크 그룹이 지원하는 올라 일
"인간답지도 못한 인간"돌덩이에 묶여 언 강에 버려진 강아지
어린 강아지가 돌덩이에 묶인 채 꽁꽁 얼어붙은 강 위에 버려진 사건이 알려져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3일 동물보호단체 ‘도로시지켜줄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첫날부터 인간답지도 못한 인간을 마주했다는 제보를 받았다”는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경기도 화성의 한 시민 A 씨의 제보에 따르
심상정, 14일 홍정운 군 사망에 여수 찾아 "현장실습생도 산업안전보건법 대상이자 노동자""노동부, 노동권 보호 대책 강구" 촉구 "교육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의견 내라"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14일 요트 바닥에 붙은 따개비를 제거하다 익사한 여수 특성화고 현장실습생 홍정운(18) 사망 사건과 관련 "현장실습생도 산업안전보건법 대상이자 노동자"
남은 음식 먹이고 밀쳐...마포구 유치원 아동학대 수사
서울 마포구의 한 영어 유치원에서 교사가 아이를 학대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 범죄수사대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전 유치원 교사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A씨는 올해 초 마포구의 한
재발급 기다리다 실족사... 티켓은 유족에 전달
5300만 원 상당의 복권에 당첨됐으나 미국 신분증인 사회보장카드가 없어 당첨금 수령을 못한채 사망한 미국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29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시간 주에 거주하는 57세 남성 그레고리 자비스는 4만 5000달러짜리 복권에 당첨됐으나 이를 현금으로 바꾸기 전에 숨진 채 발견됐다.
스페인 주민들을 놀라게 한 소녀의 얼굴이 기후 위기를 위해 제작된 동상으로 밝혀졌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3일 스페인 빌바오의 네르비온강에는 사람의 얼굴을 형상화한 동상이 등장해 주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해당 조형물은 소녀의 얼굴을 하고 있으며 마치 익사하는 듯한 모습으로 얼굴이 반쯤 잠긴 채로 설치됐다. 이는
LG복지재단은 김밥 장사로 평생 모은 전 재산을 기부하고 40여 년간 장애인들을 위해 봉사해온 박춘자(92) 할머니에게 ‘LG의인상’을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
또 15년째 휴일마다 폐품을 수집해 그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한 최복동(58) 소방위, 익사 위기에 처한 이웃의 생명을 구한 김현필(55) 경위, 이한나(36)씨, 정영화(31) 소
주 전역서 수색·구조 작업 시작…“사망자 상당히 늘어날 전망” 100만 가구 이상 정전 피해…일부 지역 복구에 수 주 걸릴 수도
미국 남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다의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루이지애나주 일부 지역에서는 대규모 정전 복구에 수 주가 걸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휘발유·곡물 유통에 미치는 영향과 병원 피해로 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LG복지재단은 매일 아침 등굣길 아이들에게 무료로 빵을 나눠온 제빵사 김쌍식(47)씨와 28년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미용 봉사를 해온 미용사 김연휴(48)씨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물에 뛰어들어 익사 위기에 처한 이웃의 생명을 구한 이동근(46), 소윤성(30)씨, 최진헌(39) 소방장에게도 'LG의인상'을 수여했다.
경남 남해
가짜 한우 파는 서울 정육점 13곳 적발
서울시가 올해 상반기 시내 정육점 669곳을 점검해 가짜 한우를 판매한 13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축산물 안전지킴이단에 속한 주부 31명이 손님으로 가장해 상품을 점검하는 '미스터리 쇼퍼'로 활약하며 가짜 한우를 적발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주부 안전지킴이단이 업소에서 한우로 판매하는 육
물놀이 중 동료의 장난으로 물에 빠진 20대 남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합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경남 합천군 합천호 한 물놀이 시설에서 30대 A씨가 밀어 빠트린 20대 남성 B씨가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익사했다.
당시 A씨는 오전 10시20분께 물놀이 시설 선착장에서 B씨와 20대 여성 C씨를 장난으로 물에 빠트렸다.
부모가 남긴 유산을 독차지하려 지적장애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27일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서정식 부장검사)는 살인 및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모(44)씨를 구속기소했다.
이씨는 지난달 28일 경기 구리 왕숙천 인근에서 동생(38)에게 수면제를 약으로 속여 먹게 한 뒤 익사시킨 혐의를 받는다. 동생은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