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를 공개 저격한 글이 뒤늦게 화제다.
정미홍 대표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정숙 여사를 향해 "국민 원성을 사는 전형적인 갑질에 졸부 복부인 행태를 하고 있다"며 비난을 쏟아냈다.
정미홍 대표는 "김정숙 여사가 대통령 전용기에 반입 금지된 나무, 음식물 을 실어 날라 국가 망신을
지난 5일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기일에서 소추위원 측은 증인신문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 이날 증인으로 나선 윤전추(38) 청와대 행정관이 '준비된 증언'을 통해 대통령에 유리한 답변만을 내놓았기 때문인데, 이번주 열리는 변론에서 최순실(61) 씨 등 핵심인물 역시 같은 태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헌법재판소는 10일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은 최순실(60) 씨가 8일 변호인을 통해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을 알지 못한다"고 해명하고 나섰다.
최 씨의 변호인 법무법인 동북아의 이경재(67·사법연수원 4기) 변호사는 이날 기자들에게 할 말이 있다고 먼저 연락해 이같이 밝혔다. 이 변호사는 "증인들의 증언과 조사위원회 위원들의 질문 가운데 사실에 관한 착오나 오류가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 옷과 가방 등을 최순실 씨로부터 수십 차례에 걸쳐 상납 받은 의혹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박 대통령이 그것을 대가로 최 씨에게 각종 이권을 챙겨준 것이어서 ‘수뢰 후 부정처사’ 등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한때 최순실 씨 측근으로, 더블루K 이사를 지낸 고영태 씨는 7일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2차 청문회 증인으로 출석해 옷
청와대는 8일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옷과 가방값을 대신 내줬다는 주장에 대해 “대통령 결제한 것”이라며 뇌물수수 의혹을 부인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 대통령이 최순실씨를 통해 구입한 옷값. 가방 등은 대통령이 모두 정확히 지급했다”면서 “최씨가 대납한 돈은 없다”고 말했다.
최 씨의 측근으로
[카드뉴스 팡팡] 일상속에 번진 “박근혜는 하야하라”
매주 기록적 인원을 경신하며 번지고 있는 주말 촛불집회의 열기.그런데 요즘 시민들은 집회 현장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그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일상 곳곳에서 '하야'와 '탄핵'을 말하며 매일 시위 중입니다.
'하야만사성'어느 집 현관문에 붙은 가훈입니다.그 옆에는 '박근혜
'빛나라 은수' 박하나가 첫 등장부터 백화점에서 온갖 갑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첫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에서는 김빛나(박하나 분)가 박연미(양미경 분)가 일하고 있는 백화점에서 갑질을 하며 직원들을 고생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빛나는 의류 매장에서 원피스를 구매하며 기분 좋게 쇼핑을 즐겼다. 또 그는 직원의 권
최순실 씨의 제공으로 공식행사 등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착용한 정장 비용에 대해, 청와대는 박 대통령의 사비로 정산했다고 28일 밝혔다.
국회에서 열린 예결위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의원은 이날 “청와대 김재원 정무수석에게 옷값과 자료요청을 했는데, 부속실 확인결과 ‘대통령이 사비로 정산한 것으로 안다’는 답변이 왔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대
배우 신은경이 잇따른 논란에 결국 입을 열었다.
9일 서울 서초구 대석합동법률사무소를 찾은 신은경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들 양육문제와 해외 호화여행 논란, 세금 미납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먼저 신은경은 거짓 모성애 논란에 대해 “이혼 후 단 한 번도 시어머니를 뵌 적은 없으나 친정 어머니가 가교 역할을 해서 아이를 데려오면 근처나 차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