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연예가X파일’ 신은경 “양육비 매달 150만원 보냈다”… 옷값·채무는?

입력 2015-12-18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119억 로또 당첨된 남성 “친구에게 절반주겠다”, 왜?

이경실 남편 성추행 피해자 “극도의 불안감 수치심… 엄벌 내려달라”

미군, 한국서 15차례 탄저균 실험…4월엔 페스트균도 반입

日 ‘천왕탄생일’ 표기한 경남 달력… “다문화가족 위해…”



[카드뉴스] ‘연예가X파일’ 신은경 “양육비 매달 150만원 보냈다”… 옷값·채무는?

배우 신은경이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신은경은 어제 TV조선 ‘연예가 X파일’에 출연해 거짓 모성애 논란을 부인했습니다. 신은경은 “양육비를 보내지 않았다는 말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라며 “전 소속사를 통해 매달 150만원을 보냈고, 소속사와 헤어지고는 친동생을 통해 양육비를 보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아들에게 영상편지를 남겼는데요. “못나고 철없는 엄마라 미안해. 미안하고 꼭 다시 행복하게 예쁘게 살 거라고 약속할게. 조금만 기다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전 남자친구와의 민사소송, 전 소속사와의 채무 문제, 옷값 1억 외상 논란 등에 대한 직접적 언급은 없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86,000
    • -0.02%
    • 이더리움
    • 2,633,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0.73%
    • 리플
    • 1,711
    • -1.16%
    • 솔라나
    • 111,600
    • +1.27%
    • 에이다
    • 243
    • +0%
    • 트론
    • 499
    • +1.01%
    • 스텔라루멘
    • 319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28%
    • 체인링크
    • 12,010
    • +0.25%
    • 샌드박스
    • 84.37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