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안철수 의원 “부패·막말·갑질 아니라면 누구든 함께 하겠다”

입력 2015-12-1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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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안철수 의원 “부패·막말·갑질 아니라면 누구든 함께 하겠다”

안철수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후 처음으로 호남을 찾았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 광주MBC에 출연해 “최근 여론조사 결과 저희가 포함되면서 새누리당의 강고한 40%가 30%대로 주저앉았다”며 “새누리당 지지율이 하락한 것은 여도 야도 싫다는 국민들이 새로운 야권을 지지하기 시작한 증거”라고 말했습니다. 안 의원은 전날 탈당한 문병호, 유성엽, 황주홍 의원에 대해 “운명공동체로 함께 하겠다”며 “부패·막말·갑질로 국민에게 상처주는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든 함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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