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부산 학교전담경찰관(SPO)의 여고생 성관계 파문과 관련해 "(전담경찰관을 선발할 때) 여학교에는 잘생긴 남자경찰관, 남학교에는 예쁜 여자경찰관을 배치하면서 예견됐던 사태"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관에 대한 외모주의 및 성차별적 발언도 논란의 대상인데다, 마치 경찰관이 잘생겼기 때문에 이같은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또 오해영’ 보니? 난 요즘 이 드라마 본다고 아침 6시 반까지 출근해야 하는 석간 기자 주제에 자정을 넘겨 잠들어. 해영(서현진 분)과 도경(에릭 분)의 ‘꽁냥꽁냥’ 연애를 보고 있으면 결혼 후 잠시 멈춰 있던 두근거림이 다시 깨어나는 기분이거든. 4시간 꿀잠과 맞바꿀만 해.
그런데 말이야. 이 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2004년 방송돼 영화로도 만들어졌
서울국제여성영화제(Seoul International Women's Film Festival: SIWFF)는 올해 18회를 맞았다. 지난 1997년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한 해에 한 번씩 축제를 열 자신이 없어 격년제로 출발했다. 1999년 외환위기를 겪으며 어려워진 상황에서 건너 뛸 위기도 겪었지만 오히려 연례 행사에 성공한 이후 단 한 해도 빠지지 않
'썰전'에서 강남역 살인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26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온국민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은 강남역 살인사건에 대해 갑론을박을 펼친다.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는 정신질환 증세로 여성혐오가 나타난 배경을 분석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 외에 '썰전'에서는 '채식주의자'로 한국인 최
"여자가 죽어서 우리도 남자를 혐오하겠다는데 뭐가 문제야! 이런데 서로 사랑합시다라고?"(21일 강남역 10번 출구의 한 시위자)
'강남 묻지마 살인사건'의 자발적인 추모 공간이 점차 남녀 간 극단의 혐오 공간으로 변질되고 있다. 여성들은 '여혐 범죄를 규탄하겠다'는 입장이고, 남성들은 '남혐을 확산시키려는 편 가르기'라고 반발하고 나섰다.
지난 21
강남역 묻지마 살인의 배경이 '여성혐오'라는 여론이 들끊는 가운데 프로파일러 출신 국회의원 당선자 표창원이 다른 시각을 내놓았다.
표창원 당선자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피의자의 정신질환 경력 등은 '여성혐오' 범죄로 단정짓기 어려운 것은 분명하다"면서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을 분석했다.
그럼에도 표창원 당선자는 "낯 모르는, 관계 없는 여성
유상무 논란… 경찰 “성폭행 신고 여성 정액 검사 받았다”
강남역 묻지마 살인 피의자, 정신분열증 4차례 입원… 두 달간 약 못 먹어
친딸 성폭행 한 40대… 아내 집 비운 사이 범행
오늘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신해철법’ 등 130개 무쟁점법안 처리
[카드뉴스] 강남역 묻지마 살인 '여혐' 논란으로… 강남역 추모 포스트잇
'응팔' 포상휴가로 고경표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불거진 여혐과 일베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고경표는 지난해 8월 26일 자신의 SNS에 블랙넛의 '내가 할 수 있는 건'의 스트리밍 인증샷과 함께 "좋다..블랙넛"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블랙넛은 여성 혐오 논란과 일베 논란이 있었던 바 있다. 이에 대해 팬들이 고경표에게 사실을 언급
배우 고경표가 블랙넛의 노래에 호감을 드러내 논란이 되고 있다.
고경표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좋다… 블랙넛” 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블랙넛의 ‘내가 할 수 있는 건’의 스트리밍 인증샷을 게재했다.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고 있는 블랙넛은 여성 혐오와 일베 논란을 일으킨 바 있으며 이에 대해 팬들은 고경표에게 이 사실을 전했다.
이
온라인 상에서 여성을 혐오하는 남성들이 실생활에서는 사회적 패배자일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미국 학술지 '플로스원'에 실린 연구에 의하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대학의 마이클 카수모빅과 미국 마이애미 대학의 제프리 쿠스네코프는 온라인 게임에 참여한 남녀 게이머들의 대화를 통해 이러한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이에 따르면 남성들이 많던 게임에 여성 게
'푸른밤' 종현 여혐 발언 논란 해명
샤이니 종현이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여성을 폄하하는 발언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종현은 일부 네티즌이 민감한 반응을 보이자 트위터에 해명의 글을 올렸다.
12일 연예계에 따르면 종현은 '푸른밤' 방송 진행 중 "여성은 축복받은 존재고, 모든 예술가에에 가장 큰 영감을 주는 존재라고 생각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