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는 대한민국 편의점 최초로 인도에 매장을 열고 진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마트24는 인도 현지법인 ‘정브라더스’와 손잡고 21일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푸네 지역에 인도 1호점인 BHS점을 오픈했다.
푸네는 인도의 경제 중심지 중 한 곳으로 정보기술(IT), 자동차 회사를 비롯해 다수의 한국 기업이 산업단지를 이루고 있다.
이마트24 BHS
농심이 넷플릭스 화제의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와 협업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달 말부터 신라면, 새우깡, 신라면 툼바 만능소스 패키지에 캐릭터 ‘루미’, ‘미라’, ‘조이’ 등을 적용한 콜라보 제품을 한국, 북미, 유럽 등에서 한정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케데헌 속 라면과 스낵이 농심 제품으로 화제가 돼 성사됐
필리핀 국제식품박람회서 740만 달러 MOU 성과올해 수출액 1억6922만 달러…전년 대비 5.6%↑
K-푸드가 필리핀 국제식품박람회(WOFEX)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나흘간 8만 명이 몰린 이번 행사에서 한국관은 관람객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총 74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이 성사되며 한국 식품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지난달까지 K-푸드의 필리핀 수
농심이 4일 출시한 스낵 ‘와사비새우깡’이 출시 2주 만에 180만 봉 판매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와사비새우깡은 새우깡 특유의 고소한 맛에 알싸한 와사비 향이 어우러져 안줏거리는 물론 일상 속 기분전환이 필요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다.
농심은 배우 강유석을 모델로 한 디지털 광고와 함께 그린 브랜드 컬러를 살린 굿즈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KB증권이 삼양식품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와 장기 성장성 전망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65만 원으로 10% 상향했다. 전날 종가는 138만 원이다.
류은애 KB증권 연구원은 18일 “2026~2031년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 추정치를 기존 9.7%에서 12.8%로 상향했다”며 “2분기 실적 부진은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이
홈플러스는 14일부터 20일까지 먹거리 중심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크레이지 4일 특가’에서는 미국산 ‘옥수수 먹고 자란 돼지 삼겹살·목심’(옥먹돼) 신규 출시를 기념해 990원에 선보인다. 100g 기준 상품으로 1인 1kg 한정 판매한다.
△유명산지 복숭아 △유명산지 캠벨포도 △유명산지 거봉포도
GS25는 일본ㆍCU는 몽골서 인기세븐일레븐ㆍ이마트24는 미국ㆍ중국“가격보다 K컬처 인기에 경쟁력↑”
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국내 편의점 4사가 최근 1년 새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다양한 국가에 수출하며 성과를 냈다. 특히 매출액 증가를 견인한 국가는 업체별로 각각 일본, 몽골, 미국, 중국인 것으로 분석됐다. 각사는 각국 소비자
몬델리즈 커피 사업 정리 후 '수출설' 지속 제기㈜동서 주주들 "대체 왜 수출 안하나" 의문오너 3세 승계 과정서 주가 상승 억제 해석도사측 "지분구조 변화, 수출 계획 없다" 선긋기
국내 1위 인스턴트커피 제조기업 동서식품 수출설이 잊을만하면 부상하고 있다. 회사 측은 번번이 수출 계획이 없다고 손사래를 치지만, 동서식품 지분을 50% 보유한 ㈜동서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에서 주최하는 2025년 RCY 전국캠프를 후원한다고 6일 밝혔다.
RCY 전국캠프는 매년 8월 대한적십자사에서 개최하는 전국 단위 행사다. 올해는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을 맞아 ‘함께한 120년, 함께할 RCY’라는 슬로건으로 6~8일 2박 3일간 울산대학교 및 울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RCY 단원 및
농심은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메론킥을 북미 지역에 본격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초도 물량 4만 박스를 포함해 총 10만 박스 규모다.
6일 농심에 따르면 메론킥은 현재 북미지역 아시안 마켓 중심으로 입점을 확정했고, 월마트 등 주요 대형마트와 이커머스 아마존에도 입점을 추진 중이다.
농심은 바나나킥이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최
이마트는 8월 2~3일 ‘고래잇 페스타’ 주말행사를 연다고 1일 밝혔다. 국산 삼겹살을 반값 할인하고 인기 장난감과 물놀이 용품을 최대 80% 할인한다.
주말 이틀간 국산 삼겹살ㆍ목심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00g당 1377원에 판매한다. 또, 그늘막ㆍ타프ㆍ체어ㆍ테이블 등 캠핑용품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판매한다.
또, 3일까지 봉지라
CU는 국내 편의점 업계 최초로 Nintendo(닌텐도)와 지적재산권(IP) 제휴를 맺고 인기 게임 캐릭터 ‘피크민(PIKMIN)’ 컬래버를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CU 매장을 방문하는 피크민 블룸 게임 유저는 스페셜 스폿을 발견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앱)을 켜고 전국 CU 매장에 방문한 뒤, 스페셜 스폿을 아래로 스와이프하면 특별한 디자인의 ‘
‘새롭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가 없다.’
소비자에게 항상 새롭고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고심 중인 유통식음료업계가 올여름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컬래버레이션(컬래버) 전쟁’을 펼치고 있다. 치킨 프랜차이즈는 KBO 야구단과 손잡는 한편 오트 음료사는 핀란드 대표 캐릭터 무민과, 과자 회사는 디즈니 캐릭터 곰돌이 푸와, 담배 기업은 영국 셜록홈즈와
조미김·김밥·김부각 등 K푸드 진화K콘텐츠 인기에 올해 누적 수출 5억 달러‘현지인 입맛’ 저격 제품 출시 잇달아
K콘텐츠가 확산하면서 외국인들에게 ‘검은 종이’로 여겨지던 식재료 K-김이 K푸드 인기 대열에 합류했다. K무비ㆍ드라마에 힘입어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편 특유의 감칠맛이 입소문을 타면서 한국 김은 역대 최대 수출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 덕분
오리온 현지화 전략...해외매출 비중 68%롯데웰푸드, 빼빼로데이 마케팅 발판 수출 30%↑‘제니 최애 과자’ 입소문 난 농심, 해외 진출 확대
한국 식품기업들이 K스낵의 글로벌 ‘메가 브랜드’화를 위해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세계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오리온과 인도 등 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공격적 마케팅에 나선
'제니픽' 바나나킥, 4~5월 수출 100% 쑥넷플릭스 1위 애니서 K스낵 등장 호재내수 포화상태...해외시장 성장성 주목외국인 관광객, 한국 여행 필수 쇼핑품목
K-라면에 이은 또 하나의 글로벌 K푸드 주자, K스낵이 세계를 사로잡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K컬처 300조 원 시대' 구상 속에, K콘텐츠의 폭발적 인기를 타고 K스낵이 전 세계 식문화의
오리온은 24일 “참붕어빵 일부 제품에서 곰팡이 발생 사례가 확인돼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15억 원 상당의 제품을 전량 자율 회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 제품은 이달 23일 이전 생산된 제품이다. 제조라인이 다른 참붕어빵 슈크림맛은 회수 대상에서 제외됐다. 오리온은 이날 유통처에 판매 중지를 요청했으며,
롯데마트는 베트남 유통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15개 매장을 운영 중인 롯데마트 베트남은 지난해 매출 3965억 원, 영업이익 32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9.3%, 28.9% 증가했다. 올해 1분기에도 매출 1165억 원과 영업이익 126억 원을 달성했다.
롯데마트는 국내 유통사 중 유일하게 프랜차이즈가 아
김스낵‧컵우동 등 17종 일본에 첫 선
CJ제일제당이 일본 대형 유통기업 ‘팬퍼시픽인터내셔널홀딩스(PPIH)’의 대표 디스카운트 스토어 ‘돈키호테’에 비비고 브랜드 전용 매대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이날 해외 K-푸드 사업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돈키호테에 비비고 브랜드 전용 매대를 입점시켜 현지 소비자는 물
삼양식품이 잭앤펄스 브랜드를 ‘펄스랩(Pulse Lab)'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pulse(콩류)와 laboratory(실험실)의 합성어인 펄스랩은 건강한 식재료 콩을 활용해 차별화된 스낵 간편식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트렌드로 떠오른 '스낵의 식사화'를 선도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