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학교의 한 교수가 학생들에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모욕하는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17일 순천대와 순천대 학생들에 따르면 이 대학 교수 A 씨는 올 4월 수업 도중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거론하며 "내가 보기에 할머니들이 상당히 알고 갔어. 일본에 미친 그 끌려간 여자들도 원래 다 끼가 있으니까 따라다닌 거야"라
군산대에 이어 전국 19개 국·공립대학들이 입학금을 완전히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들 대학은 입학 전형료도 5% 이상 낮추기로 했다.
지역중심국·공립대총장협의회는 대전에서 임시회의를 열고 협의회 소속 대학들이 입학금을 없애고 전형료를 낮추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회 회장인 김영섭 부경대 총장을 비롯해 최일 목포대
동부문화재단 주최 대학생 글로벌 자산배분전략(GAPS) 대회에서 경북대 팀이 1위를 수상했다.
동부증권은 26일 경기도 광주시 동부인재개발원에서 ‘제2회 2016 동부 GAPS 투자대회 시상식’를 열고 대학생 투자팀 10곳을 시상했다고 28일 밝혔다.
GAPS 투자대회는 동부그룹 김준기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동무문화재단이 건전한 투자문화정착과 대
한국전력을 비롯한 광주‧전남 이전 13개 공공기관이 모여 지역 대학생들에게 채용계획을 설명한다.
국토교통부는 12일 조선대학교에서 광주·전남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전남 이전 13개 공공기관이 모두 참여한다. 이전 기관들의 올해 채용요강, 지역인재 취업사례 및 모의면접을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장 외부
한국 서정시를 대표하는 송수권 시인이 4일 오후 광주시 광주기독병원에서 폐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76세.
1940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난 고인은 순천사범학교와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거쳐 시인으로 활동했다. 순천대 문예창작과 교수를 역임한 그는 문공부예술상, 전라남도문화상, 소월시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정지용문학상, 김영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고인
교육부가 이른바 ‘잘 가르치는 대학’을 확산하기 위해 올해 4년제 대학 32개교 내외에 594억원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2016년도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 Advancement of College Education)을 31일 공고했다. ACE 사업은 ‘잘 가르치는 대학’ 육성을 목표로 대학의 건학이념, 비전, 인재상 등을 구현하는 선도적
주요 국립대학교 총장들이 2011년부터 지난해 3월까지 2억원이 넘는 금액을 업무추진비로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학별로는 충남대가 2억3054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대(2억2457만원), 목포해양대(2억1771만원), 순천대(2억1407만원), 제주대(2억157만원)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업무추진비 지출 평균은 1억7882만원을 쓴 것으로
주요 국립대학교 총장들이 2011년부터 지난해 3월까지 2억원이 넘는 금액을 업무추진비로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 따르면 주요 국공립대학 18곳은 2011년 1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총장 업무추진비로 평균 1억7882만원을 쓴 것으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금액을 지출한 충남대와 부산대, 목표해양대 등은 해당 기
정치권에서 영·호남은 ‘본진’의 성격이 짙다. 여야의 대결구도가 뚜렷하다. 이번 20대 총선도 일부 지역구를 제외하면 그간 선거와 비슷한 양상을 띨 전망이다.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선거구 조정으로 인한 통합·분구 여부다. 이에 따라 후보자들의 운명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
또 당내 ‘계파’ 문제도 선거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강원과 제주는 의석 수
의료 취약지에 국립보건의료대학을 설립, 공공보건 의료인력을 양성하자는 법안이 국회 상임위에서 논의 조차 이뤄지지 못해 사실상 연내 처리가 불투명해졌다.
11일 국회와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은 지난 5월 보건소나 군부대 등 공공분야에서 근무할 보건의료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국립보건의료대학 및 국립보건의료대학병원의 설치ㆍ운영에 관한 법안’
부영그룹은 10일 이중근 회장이 청년희망펀드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날 청년희망재단측에 청년희망펀드 10억원을 기부했다.
이 회장은 “가까운 미래에 대한민국을 짊어지고 나갈 청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하는 청년희망펀드 모금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며 “국민 모두가 한마음이 돼 이 땅의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 도전정신을 함양하
부영그룹은 국내외에 걸쳐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온 대표적인 기업이다.
특히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교육 재화는 한번 쓰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신념아래 교육지원과 육영사업에 남다른 열망과 애정을 갖고 1983년 회사 설립 초기부터 교육시설이 필요한 전국의 학교에 기숙사, 도서관, 체육관 등을 지어주는
교육부는 올해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의 지원대상으로 동국대, 이화여대, 상명대, 서강대 등 16개 대학을 새로 뽑았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새로 선정된 대학은 수도권의경우 △가천대 △동국대 △이화여대 △상명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등 6곳이며 지방대의 경우 △계명대 △부산대 △순천향대 △전북대 △동국대 경주캠퍼스 △동신대 △부산외대 △순천대
교육부는 전국 대학 40곳을 '평생학습 중심대학'으로 선정, 이들 학교에 총 81억7000만원이 지원된다.
교육부는 '2014년 평생학습중심대학 육성사업' 지원대학 선정 결과를 3일 발표했다.
'평생학습 중심대학 육성사업'은 대학이 고졸 취업자에게는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계속 교육 지원시스템을 마련하고 성인 학습자에게는 취·창업, 재교육 등을
장만채 전남교육감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항소심에서 감형된 형을 선고받아 직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광주고법 형사 1부(김대웅 부장판사)는 11일 대학 총장 재직시절 구내식당 운영자로부터 3500만 원을 무상차용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장만채 교육감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정치자금법 위반
부영그룹은 국내외에 걸쳐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온 대표적 사회공헌 기업이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교육 재화는 한 번 쓰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신념 아래 교육 지원과 육영사업에 남다른 열망과 애정을 갖고 1983년 회사 설립 초기부터 교육시설이 필요한 전국의 학교에 기숙사, 도서관, 체육관 등을 지어주는
포스코 차기 회장 후보로 확정된 권오준 포스코 사장은 내부 출신의 기술전문가다.
권 회장 내정자는 1950년생 경북 영주 출신으로 서울대 금속학과를 졸업, 캐나다 윈저대 대학원, 미국 피츠버그대 공학박사를 나왔다. 1986년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에 입사하면서 포스코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RIST 강재연구부 열연연구실장을 시작으로 유럽연합(EU)사
포스코 차기 회장 후보로 확정된 권오준 포스코 사장은 내부 출신의 기술전문가다.
권 사장은 1950년생 경북 영주 출신으로 서울대 금속학과를 졸업, 캐나다 윈저대 대학원, 미국 피츠버그대 공학박사를 나왔다.
1986년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강재연구부 열연구실장 입사하면서 포스코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RIST 기획부장을 시작으로 이후 포스코
부영그룹은 국내외에 걸쳐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온 대표적 사회공헌 기업이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교육 재화는 한번 쓰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재생산되는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신념으로 교육지원과 육영사업에 남다른 투자를 해왔다.
지난 1983년 회사 설립 초기부터 교육시설이 필요한 전국의 학교에 기숙사, 도서관, 체육관 등을 지어
부영그룹은 15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다목적 교육시설인 ‘우정관(宇庭館)’ 신축, 기증을 위한 기공식 행사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과 유시찬 서강대 이사장을 비롯해 유기풍 총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다.
이 회장의 아호인 ‘우정(宇庭)’에서 이름 붙인 ‘우정관’은 연면적 1만㎡(3,025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