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국공립대 총장 업무추진비보니… '억'

입력 2016-02-26 1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요 국립대학교 총장들이 2011년부터 지난해 3월까지 2억원이 넘는 금액을 업무추진비로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학별로는 충남대가 2억3054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대(2억2457만원), 목포해양대(2억1771만원), 순천대(2억1407만원), 제주대(2억157만원)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업무추진비 지출 평균은 1억7882만원을 쓴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속보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18,000
    • +0.8%
    • 이더리움
    • 3,084,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18%
    • 리플
    • 2,072
    • +0.88%
    • 솔라나
    • 129,700
    • +0.08%
    • 에이다
    • 387
    • -0.51%
    • 트론
    • 439
    • +1.86%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5%
    • 체인링크
    • 13,500
    • +1.12%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