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슐츠 스타벅스 CEO 공정무역 도입…커피신화 주인공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선도하고 있다.
그는 스타벅스를 세계 최대 커피전문 체인으로 성공시킨 신화의 주인공이면서 윤리경영과 사회공헌, 근로환경 개선 등 활발한 CSR 활동을 펼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지난 1999년에 ‘Grounds for yo
◇세계 60국 1만8000여 매장 보유 ‘스타벅스’
전 세계 60개국에 약 1만8000여 매장을 보유한 스타벅스는 세계 최대 커피전문점이며 ‘프리미엄 커피’의 대명사로 통한다.
스타벅스는 지난달 25일(현지시간) 실적 발표에서 지난 6월 마감한 회계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5% 급증한 4억1780만 달러(주당 55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
◇NYSE유로넥스트 “변화하는 시대, 크고 넓게 봐라”
뉴욕증권거래소(NYSE) 유로넥스트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다국적 증권거래기업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신속하게 대응한 것이 세계 최고 자리를 지속할 수 있는 배경이다.
NYSE 유로넥스트에서 거래되는 주식의 시가총액은 9조 달러로 글로벌 주식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포춘 500대 기업
◇니더라우어 NYSE유로넥스트 CEO “친기업 환경…IT기업 상장 앞장”
던칸 L. 니더라우어 뉴욕증권거래소(NYSE) 유로넥스트 최고경영자(CEO)의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
세계 최대 증권거래소를 운영하는 니더라우어 CEO는 지난 2007년 수장에 오르면서 2008년 금융위기를 현명하게 이겨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주식 변동성이 급격히 확
붉은 유니폼 진정한 주인은? ‘레즈더비’
알고보면 뿌리 깊은 앙숙 ‘엘 클라시코’
120년 역사 지역·종교 대리전 ‘올드 펌’
스포츠 경기에서 라이벌은 지역, 정치, 역사 혹은 종교 등 다양한 이유를 통해 생기고 발전한다. 특히 오랜 축구 역사를 가진 유럽에는 수많은 더비 라이벌전이 존재해 많은 팬들을 경기장으로 불러들이는 역할을 한다.
본래
시뿌연 연기 사이로 수천명의 사람이 쏟아져 나왔다. 잠시 후 “탕!” “탕!” “탕!” 총소리가 울려퍼졌다. 피범벅이 된 사람들이 곳곳에서 쓰러져 나갔다. 생지옥을 방불케 하는 이곳은 전쟁터가 아니다. 축구장 난동 현장이다.
지난해 2월 이집트 카이로의 포트사이드 축구장에서는 프로축구 알 마스리와 알 아흘리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원정팀 알
지난 2011년 7월 22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는 의미있는 경기가 열렸다. 경남고와 군산상고가 대결했던 1976년 청룡기 고교야구 결승전이 35년 만에 재현된 것.
‘2011 레전드 리매치’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 경기에는 양교를 대표하는 과거의 스타들이 대거 출전해 올드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경남고는 故 최동원이 경기에 나서진 못했지만 김
메이저리그 전통의 라이벌 뉴욕 양키즈와 보스턴 레드삭스. 두 팀은 같은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소속이다. 태생적으로 라이벌일 수밖에 없다.
두 팀의 라이벌 역사는 1900년대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01년 창단된 보스턴 레드삭스는 1920년까지 5차례나 월드시리즈 우승을 거머쥔 명문구단이다. 그러나 베이브 루스를 뉴욕 양키즈로 트레이드하면서 월드
“무적 LG!” “최강 두산!”
떠나갈 듯한 함성소리가 경기장을 뒤덮었다. 지난 4월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시즌 첫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야구장 풍경이다. “무적 LG!” LG 팬들의 함성소리가 두산 팬들을 압도했다. 이에 두산 팬들은 “최강 두산!”이라고 외치며 대응했다. 두 팀은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라이벌이다.
스포츠평론가
◇아나스타소프 듀라셀 사장 불가리아 출신 자수성가 경영인
스타시 아나스타소프 듀라셀 사장이 ‘혁신 리더십’으로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아나스타소프 사장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의 등장과 같은 시장의 변화에 발맞추고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회사는 지난 2011년 파워매트테크놀러지와 손잡고 듀라셀파워매트를 설립했다. 이 합작사는
◇듀라셀, 세계 1위 브랜드 도약
듀라셀은 지속적인 혁신과 마케팅으로 세계 건전지시장을 장악한 ‘알짜’ 기업이다.
과학자인 사무엘 루벤과 텅스텐 필라멘트를 생산하던 기업가인 필립 로저스 말로이가 1920년대 초 건전지 개량 목적으로 의기투합한 것이 듀라셀 역사의 시작이다.
루벤은 2차 세계대전 당시 크기는 이전보다 작으면서 더 많은 전력을 담을
◇듀크 월마트 CEO “온라인이 답이다”
유통업계의 절대강자인 월마트의 마이크 듀크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급부상하는 아마존을 비롯한 온라인 소매업체의 저가 공세에 직면해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절정에 달했던 2009년 구원투수로 월마트 CEO직에 올랐던 그가 이번에는 온라인 사업 확장에 성공해 유통 절대강자 자리를 고수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유통의 정석’ 월마트, 소비자를 읽다
‘매일 최저가(Everyday Low Pirce)’와 ‘고객만족보장’을 외치는 기업. 단순했지만 치밀했다.
지방 소도시의 작은 유통업체였던 월마트가 세계 최대 유통업체로 성장할 수 있던 비결은 철저한 소비자 중심의 유통전략에 있었다.
월마트의 2012 회계연도 매출은 전년보다 5.9% 증가한 약 4439
◇스미스 페덱스 CEO 99% 고객만족? 난 불만족
물류산업의 새 신화를 창조한 프레드릭 스미스 페덱스 설립자,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버락 오바마가 가장 존경하는 CEO로도 유명하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지난 2010년 2월 블룸버그비즈니스위크와의 인터뷰에서 “스미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생각하는 인물의 표본”이라고 극찬했다.
그는
◇페덱스, 허브공항 통한 익일배송시스템 구축
페덱스는 물류산업 혁신의 대명사다.
항공허브를 통한 익일수송 서비스,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관리시스템 등 물류혁신을 이끈 개념들이 페덱스로부터 나왔다.
미국에서 물건을 항공특송으로 보냈다는 것을 ‘페덱스했다(fedexed)’로 칭할 정도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페덱스는 회계 4분기(3~5월
◇카를로스 브리토 AB인베브 CEO, 훌륭한 사람은 인재를 알아본다
카를로스 브리토 안호이저부시인베브(AB인베브) 최고경영자(CEO)의 공격적인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브리토 CEO는 미국 투자전문지 배런스가 선정하는 2013년 세계 최고의 ‘CEO 30인’에 뽑히기도 했다.
그는 지난 2005년 인베브의 CEO에 임명된데 이어 안호이저부시와의
◇버드와이저, 저온살균 기술 통해 파스퇴르법 첫 도입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즐겨찾는 미국 대표 맥주’. 안호이저부시인베스(AB인베브)가 버드와이저를 내세워 글로벌 맥주시장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버드와이저는 오바마가 공식석상에서 즐겨찾는 맥주로 알려질 정도로 유명하다.
출시 때의 병 모양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미국인들에게 매우 친숙한 이미지
◇페라리 CEO, 생산 줄여 특별함 더한다
“페라리는 매우 특별하고 희귀한 차로 남아야 한다.”
루카 디 몬테제몰로 페라리 회장의 페라리에 대한 애착은 남다르다. 그는 생산량을 줄여서라도 페라리의 가치를 더욱 고급스럽게 지키겠다고 천명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페라리는 올해 생산량을 전년보다 400대 줄인 6900대로 정했다. 페라리가 생
◇슈퍼카 대명사 페라리, 스피드를 압도하다
‘달리는 예술품’·‘전설의 슈퍼카’….
페라리는 강력한 성능과 강렬한 디자인을 뽐내며 람보르기니와 함께 슈퍼카의 역사를 만들어왔다.
페라리의 차들은 전 세계 자동차 경주에서 5000회 이상 우승하며 전설로 남아 있을 만큼 스피드에서 압도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페라리 설립자인 엔초 페라리는 카레이서
◇찰스 샤프 비자 CEO, 세계경제 낙관… 해외시장 확대
“경제 회복의 강한 기류는 올해 지속될 것이다. 신흥시장이 답이다.”
찰스 샤프 비자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경제를 포함해 세계 경제 회복을 낙관적으로 내다보고 회사의 성장을 지속할 것임을 천명했다. 그는 지난 2월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예상했다.
샤프 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