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자산운용은 옛 신한금융투자타워를 전면 리뉴얼한 ‘원센티널(ONE CENTINEL)’ 리테일 공간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리테일 공간 오픈은 2022년 8월 자산을 매입한 이후 3년 만이다.
원센티널은 이지스자산운용이 자체 기획한 대규모 밸류애드(Value-Add) 전략이 집약된 프로젝트다.
밸류애드 전략은 리모델링, 용도 변경,
더본코리아가 글로벌 소스 수출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해외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더본코리아는 3일 ‘TBK(The Born Korea)’ 글로벌 B2B(기업 간 거래) 소스 론칭 시연회에서 글로벌 유통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더본코리아는 △양념치킨소스 △매콤볶음소스 △간장볶음소스 △된장찌개소스 △김치양념분말 △떡볶이소스
와인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이 프리미엄 와인 강화와 함께 신규 마케팅을 시도한다.
금양인터내셔날은 2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와인포럼에서 ‘돈 멜초(Don Melchor)’ 신규 빈티지 ‘돈 멜초 2022’ 공식 론칭했다. 돈 멜초의 와인메이커 엔리케 티라도가 직접 와인과 와이너리에 대해 알렸다.
돈 멜초는 칠레를 넘어 글로벌 프리미엄 와인의 대명사로
이마트는 현대카드의 결제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이 실제로 자주 찾는 ‘진짜 맛집’을 발굴하고, 해당 메뉴를 피코크 상품으로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피코크는 성장하는 레스토랑 간편식(RMR) 시장에서 정교하고 고객 중심적인 접근방식으로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하고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마트는 4일 맛집 3곳과 함께 5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남대문시
금양인터내셔날이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돈 멜초(Don Melchor)’ 신규 빈티지를 선보였다. 내한한 돈 멜초의 최고경영자(CEO)이자 와인메이커 엔리케 티라도가 직접 자사 와인과 와이너리에 대한 자부심을 내비쳤다.
금양인터내셔날은 2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와인포럼에서 ‘돈 멜초 2022’ 공식 론칭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돈 멜초는 칠레를
현대건설이 압구정2구역 조합에 재건축 역대 최대 규모와 시설의 올인원 커뮤니티를 제안했다.
2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클럽 압구정'이란 이름의 이 시설은 총 4만2535㎡(1만2867평)로 가구당 약 16.5㎡(5평)가 제공된다. 사우나는 호텔급 어메니티와 자연 채광을 결합해 일상 속 힐링을 구현하고 수영장은 유아풀·바데풀·온수풀과 함께 인도어 서핑과
서울시가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트라이 에브리싱 2025’에서 유망 창업기업을 선발하는 ‘2025 서울 유니콘 챌린지’ 결선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 유니콘 챌린지는 매년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행사다. 올해는 시가 2019년부터 개최하는 트라이 에브리싱과 연계해 열린다. AI와 딥테크 등 창업 경향을 다루며 테슬라 공동창업자 마틴
제주도에서 특산 흑우를 맛볼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서귀포시축산농협은 제주 흑우의 우수성 홍보와 소비촉진,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5∼28일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2025 제주흑한우 브랜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박람회에서는 흑한우 무료시식, 유명셰프 요리회, 흑한우 요리 경연대회, 어린이 흑한우 사생대회 등의 프로그램이 진
이랜드리테일은 델리 바이 애슐리 인천점을 뉴코아아울렛 인천점 지하 1층에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애슐리퀸즈의 시그니처 메뉴를 포함해 약 150여 종의 메뉴를 선보인다.
‘델리 바이 애슐리’는 이랜드이츠의 뷔페 애슐리퀸즈의 인기 메뉴를 즉석 섭취 식품 형태로 선보이는 브랜드다. ‘마트 안의 뷔페’, ‘3990원의 집밥 솔루션’이라는 콘셉트로 출발해 입소
계열사 사업 중심 성장동력 발굴...해외 영토 확장중장기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미래 먹거리 발굴까지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이 내달 1일부로 지주사인 CJ㈜에 신설되는 미래기획실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지주사 복귀는 2019년 이후 약 6년 만이다. 이 실장은 이번 인사로 그룹 차원의 미래성장동력 발굴과 미래 신사업
삼성웰스토리는 식자재를 공급 중인 고객사에 스타 셰프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 결과 고객사에 매출 확대, 운영효율 개선 등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웰스토리가 4월 식자재유통 업계 최초로 셰프 전문 기획사인 어드밴스드 퀴진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수개월에 걸쳐 개발해 온 기업 간 거래(B2B) 전용상품,
영 미덥잖은 요리사의 등장. 어리숙하고 믿을 구석이 없어 보이지만 자신만만하게 요리를 내놓는데요. 결과물은 (상대적으로)초라. 의심의 눈초리는 더 짙어진 상황. 그러나 분위기는 순식간에 뒤바뀌죠. 한 입 베어 문 요리는 ‘美味(미미)’. 그야말로 미친 맛에 휘둥그레진 눈과 거침없이 요리로 향하는 바쁜 손놀림. 다시 한번 요리사를 쳐다봅니다. “당신은
2년간 리뉴얼 대장정 마침표매일 들러 포장하는 ‘단골 고객’ 많은 특성에 주목 총 40개 브랜드 중 2개 빼고 ‘모두 신세계 단독’“고급스러움과 편안한 식품 공간 마련이 목적” 큐레이션 전문 ‘건강 전문관’, 유명 양조장 협업 ‘전통주 전문관’도
“와, 엄청 고급스러워졌어요. 더 자주 올 것 같아요.”
26일 오전 11시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세계
대한상의, 행안부와 지역 문제 해결 나선다청년 아이디어 발굴 ‘아이디어 솔버톤 대회’ 개최
대한상공회의소가 25일 코엑스에서 행정안전부와 함께 ‘지역사회 문제 해결 아이디어 솔버톤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의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내면 이를 기업과 지자체가 협업해 실제 사업화하는 방식으로 청년-기업-정부가 참여하는 새
조선호텔앤리조트는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 '클럽조선' 출시 5주년을 맞아 호텔 객실과 레스토랑, 레저, 리테일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클럽조선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조선호텔에 따르면 내달 1일까지 평소 대비 저렴하게 조선호텔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핫딜 페스타'가 공개된다. 핫딜 페스타는 호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활용 버거출시 한 달 만에 240만개 '불티'CJ프레시웨이 등도 지자체 협업
국내 식품·외식 업체들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적극 출시하는 등 '로코노미(Local+Economy)' 협업이 활발하다. 지역 농가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안정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고, 기업은 ‘상생’ 이미지 확보와 차별화된 메뉴로 매출을 올릴 수
무역합의 25일 만에 공동성명 발표美 공산품 관세 철회 땐 車도 15%“EU가 제시한 철강 관세할당도 검토”항공기·복제약ㆍ일부 천연자원은 무관세와인·주류 관세 예외는 불발
미국과 유럽연합(EU)이 21일(현지시간) EU산 대부분의 대미 수출품에 부과되는 최종 관세율이 15%를 넘지 않도록 보장하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
19일 방송되는 MBC ‘오늘N’의 식(食)큐멘터리 코너에서는 여름철 대표 간식인 빙수 특집으로 빙수 디저트 맛집으로 입소문난 ‘카○○○’을 찾아간다.
경기 안양시 중심가, 범계역에 위치한 ‘카○○○’은 특급 호텔 출신 셰프와 파티시에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곳으로 정성 가득한 수제 디저트와 빙수를 선보이는 카페다. 대표 메뉴는 아이스크림 빙수로, 우유
상반기 실적이 부진했던 편의점업계가 하반기 실적 개선을 노리고 다양한 노력을 꾀하고 있다. 모든 편의점에 호재로 작용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계절적 요인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타 편의점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차별성 확보'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점포의 수익성을 높이는 내실 성장에 더욱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18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CU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