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은 우리나라 음식문화와 주류 트렌드 변화에 따라 알코올 도수를 기존 13%에서 12.5%로 낮추고 단맛을 줄인 새로운 백세주를 선보여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백세주는 갈색 경량 유리병을 사용해 세련미가 돋보이게 했으며 병의 무게감을 줄이고 맛의 보존성을 높였다. 원료로 사용되는 홍삼, 구기자, 오미자 등 12가지 한약재의 성분 비율을 새롭게
몇 년째 이어진 불황도 뛰어난 기술력과 오랫동안 쌓아온 브랜드의 힘이 바탕이 된 제품들의 인기는 꺾지 못했다.
이투데이가 올해 하반기에 소비자들을 열광케 한 히트상품 21가지를 선정했다. 부문별 비슷한 후보 상품이 많아 경쟁이 치열했던 만큼 평가항목을 더욱 세분화시켜 엄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우선 총 6개 품목이 선정된 디지털 생활가전 부문에서는
국순당은 세계 194개국 2만여명이 참석하는 환경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인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COP 12)’의 건배주와 만찬주로 백세주, 콤주, 아이싱, 명작 오미자 등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국순당의 전통주 백세주, 콤주, 명작 오미자 등은 알코올 도수가 10% 내외로 높지 않아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현대화된 한식
출시 20년 만에 새로워진 ‘백세주’가 올 상반기 소비자들에게 새롭게 주목받았다. 국순당은 음식문화 및 주류 트렌드 변화에 따라 알코올 도수를 기존 13%에서 0.5% 낮추고 단맛을 줄였다. 패키지로는 갈색 경량 유리병을 사용해 세련미를 살리고 맛 보존성은 높였다.
기존 백세주의 ‘몸에 좋은 한약재를 원료로 한 좋은 술’ 콘셉트는 그대로 지켰다. 원료로
국순당은 설을 맞아 전통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내놓은 상품은 크게 2종으로, 사라진 전통주를 복원한 ‘법고창신 선물세트’와 전통한방약주로 구성한 ‘자양강장세트’다.
법고창신 선물세트는 고려 시대 탁주인 ‘이화주’와 명주인 ‘자주’로 구성했다. 3만원대부터 5만원대까지 다양하게 마련된 ‘자양강장세트’는 동의보감 5대 처방전
국순당은 명절에 선물로 알맞은 실속있는 ‘우리 술 선물세트’ 선보인다.
차례전용 술 ‘예담’은 명절에 꼭 필요한 차례주로 주정을 섞어서 빚는 일본식 청주와 달리 전통방식 그대로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예담 선물은 차례를 지낸 후 가족, 친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1800㎖(1만500원) 대용량 제품과 1000㎖(6500원), 700㎖(4800원
일부 전통주업체가 올해 밀어내기(구입 강제) 행위 적발로 수난을 겪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와 국세청, 검찰까지 나서 이중·삼중 제재를 가하는 등 ‘철퇴’를 맞게 된 것이다.
대표적인 업체가 백세주, 생막걸리 등을 생산·공급하는 국순당이다. 지난해 1151억원의 매출을 올린 국순당은 약주시장 점유율이 68%로 업계 1위지만, 공정위가 올 2월 밀어내기 등
국세청이 올여름 주류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밀어내기(구입 강제) 실태점검에서 국순당과 배상면주가 등 업체 2곳을 적발한 사실이 확인됐다.
국세청 관계자는 28일 “지난 7~8월 주류 제조사, 도매상, 대리점 등을 대상으로 각종 주류의 밀어내기 실태를 점검했다”면서 “과거 일부 주류업체 영업사원들의 목표량 증대를 위한 밀어내기 불법행위가 적발돼 과태료를
국순당은 백세주, 아이싱 등 전통주가 제12차 세계한상대회의 공식 만찬주 및 건배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행사 첫날인 29일 개최되는 개회식 및 광주시장 주최 만찬에는 막걸리 ‘대박’을 선보인다. 30일에 개최되는 한상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에는 신개념 캔막걸리 ‘아이싱’이 공식 만찬주로 소개된다.
아울러 행사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공식 오찬
전통주 전문기업 국순당에서 생산하는 전통주 ‘백세주’가 ‘디자인코리아2013’ 공식 건배주로 선정됐다.
국순당은 국내외 유명디자이너와 주한대사 등이 참석하는 디자인코리아 2013 공식만찬인 ‘디자인의 밤’ 행사에 ‘백세주’를 건배주로 제공하게 된다고 8일 밝혔다.
디자인코리아 2013(DESIGN KOREA 2013)은 국내 최대의 디자인 전시회로 전
60년 동안 전통주 외길을 걸었던 배상면 국순당 창업자가 숙환으로 7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고인은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거대 주류 회사들 틈에서 ‘백세주 신화’를 이룩하며 맥주·소주로 대별되던 대중주 시장에 전통주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1924년 대구에서 태어난 고인은 1950년 경북대 농예화학과를 졸업, 통역장교로 복무했으며 대학 재학
공정거래위원회는 21일 도매점에 판매목표를 강제하고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한 국순당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1억원을 부과키로 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국순당은 대표 상품인 백세주 매출이 하락하자 2009년 2월 총 74개 도매점 중 23개를 퇴출한다는 도매점 정리계획을 세웠다. 선정 기준에는 매출뿐 아니라 본사 정책 이행도 등도 포함됐다.
또한
오는 25일 박근혜 정부 출범을 앞두고 식품업계가 가격 인상 행진에 나섰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샘표식품은 간장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7% 가량 인상했다. 주요 제품인 진간장 금F3(930㎖)의 출고가는 4800원에서 5200원으로 8.3% 올렸다. 양조간장 501(930㎖)은 5800원에서 6400원으로 10.3% 인상됐다.
대상 청정
국순당은 설을 맞아 다양한 우리 술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차례·제례 전용주인 ‘예담 차례주’를 비롯해 우리 민족의 사라져 버린 전통주를 복원한 ‘법고창신 선물세트’, 각 지역의 좋은 특산물로 술을 빚은 ‘명작’ 세트와 고급 막걸리 세트인 ‘자연담은 막걸리’ 선물세트 등 이다.
‘예담 차례주’는 예법에 맞게 전통 방식으로 빚은 100% 순수 발효주다.
국순당이 올해 설을 맞아 우리 전통 명절에 선물로 알맞은 다양한 우리 술 선물세트 선보인다.
먼저 주정을 섞어 빚는 일본식 청주와 달리 전통방식 그대로 제조한 100% 순수 발효주인 국순당 ‘예담’은 차례 전용주로 인기가 높은 명절 최고의 베스트 셀러 제품이다.
예담 차례주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무형유산인 왕실의 ‘종묘제례’에서도 전용 제주로 사용
국순당의 전통주가 백세주와 막걸리 우국생 등이 제 11차 세계한상대회 공식 만찬주 및 건배주로 선정됐다.
국순당은 제11차 세계한상대회에 ‘백세주’와 막걸리 ‘우국생’ ‘명작 청매실’,’명작 오미자’ ‘명작 상황버섯’ 등을 공식오찬 및 주요만찬에 만찬주로 제공하게 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와 제외동포재단 등이 주관하며 오는 10월 16일
국순당이 명절에 선물로 알맞은 다양한 우리 술 선물세트 선보여 한가위 시장을 공략한다.
‘예담’은 차례전용주로 인기가 높은 명절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주정을 섞어서 빚는 일본식 청주와 달리 전통방식 그대로 제조해 차별화 전략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국순당측은 ‘예담’에 대해 장인 정신과 예법에 맞게 전통 방식으로 빚었다며 품질을 자신하고 있다. 특히
백세주 80만병 회소를 결정한 국순당이 약세다.
18일 오전 9시12분 현재 국순당은 전날보다 0.76% 하락한 9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국순당은 공장에서 출고된 백세주에서 병의 제조상 결함이 발견됨에 따라 80만병을 자진 회수한다고 밝혔다. 공장 출고가 기준으로 20억원 어치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