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저 현상으로 예년보다 일본인 관광객이 줄었지만 명동 일대에서 국산 화장품, 김 등 식품 매장 만큼은 몰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품질력을 가진 한국산 제품에 대해 선호하기 때문이다. 이에 발맞춰 유통업계도 일본인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할인 제품으로 판촉에 열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골든위크의 첫 시작 일인 지난 27일 서울 명동 거리
롯데백화점은 25일 중국 내 세 번째 점포를 오픈한다.
롯데백화점은 중국 웨이하이(威海)시의 대규모 복합단지 위고광장에 ‘웨이하이점’을 선보인다.
웨이하이점은 롯데백화점이 100% 자본출자해 단독 운영하는 중국 내 세 번째 점포며 해외 4호점이다. 롯데백화점은 한국에서 축적한 유통 노하우와 해외 점포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웨이하이점을 산동지역 최고의
지난해 중저가 화장품 매출이 전년대비 32.5%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장품은 해외 관광객 인기품목 1위인 화장품이 올해 들어 북한 리스크와 엔저로 관광객이 급감해 실적 부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미샤, 더페이스샵, 에뛰드, 이니스프리, 스킨푸드, 토니모리, 네이처리퍼블릭 등 7개 중저가 브랜드숍 화장품의 매출액은 1조8199억원으로
11번가가 PB(private brand·독자개발상품) 화장품 ‘오버클레스 ID 11ELEVEN’을 내놨다.
11번가는 한불화장품과 합작해 남성 전용 기초 화장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11번가를 통해 단독 유통된다.
‘오버클레스 ID 11ELEVEN’은 ‘낯선 여자에게서 그의 향기를 느꼈다’라는 인기 CF 광고 제품이 새롭게 변신한 제품이
신세계사이먼이 2020년까지 교외형프리미엄아울렛 매장을 8개로 확장할 계획이다.
강명구 신세계사이먼 대표는 11일 파주 아울렛 확장 개장 기자간담회에서 “2020년까지 6개의 프리미엄 아울렛을 추가로 출점시켜 전국적으로 총 8개의 프리미엄 아울렛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 대표는 “신세계그룹 차원에서도 교외형 프리미엄 아울렛을 미래 성
미샤데이를 맞아 미샤가 세일을 진행한다.
미샤는 10일 '미샤 데이'를 맞아 전 품목을 2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할인 구매는 미샤 온라인 커뮤니티 뷰티넷 전체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회원들은 구매금액, 제품 수와 상관없이 가격의 20%를 할인 받는다.
다만 어퓨, 미카 제품, 특별 할인·기획 제품은 할인 행사에서 제외된다.
‘미샤 데이
미샤가 화장품법을 위반해 보건당국으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았다.
식품의약안전처는 '무(無)파라벤'을 표방한 '미샤 타임 레볼루션 나이트 리페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에서 파라벤이 검출돼 해당 제품에 대해 2개월 광고업무정지 처분했다.
이 제품은 에스티로더 '갈색병 에센스'와 비교품평 마케팅으로 관심을 모았던 '보라색 에센스'의 옛 모델이다.
파라벤
웅진 품을 벗어난 코웨이가 새 주인 MBK파트너스를 만나 신사업 육성에 나섰다. 리엔케이 화장품 브랜드를 보유한 코웨이 코스메틱사업본부에서 건강식품 ‘헬시그루’를 론칭했다.
코웨이의 신사업 성장동력인 코스메틱사업본부는 그동안 침체의 늪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했지만 건강식품 사업을 통해 화장품과 건강식품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업계
불황 여파에 매출이 뚝 떨어진 ‘복합쇼핑몰’을 살리기 위해 대표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양창훈 현대아이파크몰 대표와 김담 경방타임스퀘어 대표, 김창권 롯데자산개발 대표는 대대적 MD 개편과 공격경영으로 불황타개에 힘쓰고 있다.
용산역에 위치한 아이파크몰은 KTX 등 열차를 이용하는 지방고객과 가족단위 고객이 많다. 양창훈 현대아이파크몰 대
화장품 브랜드숍 ‘미샤’가 이너뷰티(먹는 화장품) 사업에 뛰어들 전망이다. 사상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정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는 주가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에이블씨엔씨는 오는 29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건강기능식품의 제조, 유통 및 판매’를 사업 목적에 추가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서영필 회장이 201
화장품 브랜드숍 ‘미샤’를 보유하고 있는 에이블씨엔씨가 지하철에서 일부 매장 철수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소폭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오전 9시6분 현재 에이블씨엔씨는 전일대비 900원(1.19%) 떨어진 7만4700원을 기록중이다. 전날에는 6.09% 급락하며 7만5600원에 마감하는 등 사흘연속 하락세다.
에이블씨엔씨는 서울 지하철 1~
유통업계의 홍대 진출이 활발하다. 올초부터 롯데를 비롯한 기업들이 드러그스토어와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하며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홍대는 대학가 중심으로 상권이 발달해있고 교통이 편리해 소비자 유입이 많은 지역”이라며 “드러그스토어와 플래그십스토어는 홍대 주요 소비자층인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라고 설명했다.
최근 삼양제넥
화장품 전문 업체 미샤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할인 행사에 나선다.
8일 미샤는 "8일부터 오는 10일까지 3일간 미샤데이즈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 미샤 매장과 뷰티넷 사이트에서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 소비자들은 구매액과 제품 수에 상관없이 전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단 어퓨 제품과 특별
박주미 근황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박주미는 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랜만이에요~ 건강히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최근 미샤의 모델이 되어 광고 촬영을 했어요. 사진은 열심히 촬영 중에…어떤가요? 활동하기 좋은 계절 왔어요. 그만큼 저도 더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려 노력할테니 관심과 성원 부탁드려요~ 그럼 오늘도 파이팅! "이라는 글과 함께
유통업계가 10~20대 고객을 타깃으로 한 영 브랜드 확대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속적인 불황에도 젊은 층은 꾸준한 매출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유통업계는 젊은 고객이 선호하는 다양한 ‘스트리트 브랜드’와 ‘SPA 브랜드’를 입점 시키고 있다.
롯데몰 관계자는 “동대문 패션 브랜드 ‘밀스튜디오’는 입점 후 월 매출 1억원을 넘어섰다”며 “입점 당
에뛰드하우스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핑크멤버십 회원대상으로 ‘Sweet Big Party 전 품목 최대 50%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할인행사는 5일간 면세점을 제외한 전국 매장및 에뛰드하우스 온라인 쇼핑몰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전 품목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에뛰드 핑크멤버십회원이면 누구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기존 회원이 아니더라도 당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5%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후 1시 41분 현재 에이블씨엔씨는 전일대비 5.62%(3800원) 오른 7만1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에이블씨엔씨는 지난해 매출액이 4523억원으로 전년 대비 37% 증가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542억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