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이 "2020년까지 총자산 100조원, 당기순이익 6000억원 규모의 종합금융그룹 도약이 목표"라고 밝혔다. 향후 5년간 사업다각화와 자산운용업에 진출을 토대로 종합금융그룹의 틀을 완성하겠다는 복안이다.
박 회장은 15일 창립 4주년 기념행사에서 글로벌 컨설팅기업 AT커니와 비전 2020 및 중기 4대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이
한화는 해외 빈곤국과 재난지역 등지에서 맞춤형 봉사를 통해 현지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는 케냐, 우간다 등 아프리카 저개발 빈곤국가들과 중국 등을 대상으로 직업훈련센터 및 학교 건축, 식수와 환경 개발 등 교육·보건 관련 지역개발 사업을 통해 이들의 자립을 지원해왔다.
◇태양광 이용한 ‘해피선샤인 캠페인’ = 한화는 중국의 사
통일시대 북한에 건설될 고속도로에 심을 조경수를 기르는 ‘통일희망나무’ 사업으로 한국도로공사가 올해 6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희망나무는 2014년부터 3년간 고속도로 유휴부지에 15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프로젝트로 도로공사는 첫해인 지난해 450만 그루를 심었다.
도로공사는 산림청 등과 함께 27일 오후 3시 서울요금
암세포를 잡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그라비올라가 주목받고 있다.
그라비올라가 최근 각종 방송에서 여러차례 소개되며 셀프 재배법도 더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라비올라는 인터넷을 통해 묘목을 구할 수 있다. 가격은 3개월 묘목 1주에 5000원이며 6년산 묘목 1주는 6만원가량이다.
구입한 그라비올라 줄기를 하나씩 잡고 화분을 톡톡 치면서 뿌
'그라비올라'
그라비올라가 암세포를 없애는 만병통치약으로 알려지면서 이를 구입할 수 있는 구매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1일 방영된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는 겨울철 면역력을 높여주는 천연약초인 그라비올라, 명월초, 스태비아 등이 소개됐다.
아노나신이라는 성분을 갖고 있는 그라비올라는 암세포의 영양공급 통로를 차단해 암세포의 자멸
한화는 또한 그룹의 신성장동력인 태양광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인 ‘해피선샤인(Happy Sunshine)’ 캠페인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비즈니스와 연계한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1년 지역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등 전국 20개 복지시설에 태양광에너지설비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한화는 지난 2012년에는 지원 규모를 확대하여 공모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은 “사내벤처 활성화를 위해 CV-박스, 가상주식 제도, 창엽연계 스핀아웃 등에 대한 세제 혜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창조경제연구회는 28일 서울 광화문 KT 드림엔터에서 열린 ‘창조경제의 주역, 사내벤처’ 공개포럼을 개최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중소기업청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창조경제 구현과 기업 내 혁신의 주역
한국UCB제약은 UCB APAC(Asia Pacific) ‘환자의 날(Patient Day)’ 행사의 일환으로 최근 경기도 이천시 한 농원에서 다발성경화증 환우들과 함께 ‘희망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한국UCB제약에 따르면 이번 희망나무심기 행사는 다발성경화증 환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질병 극복에 대한 희망의 의미를 직접 실천하
◇ 日, 4조엔 규모 신용공여 제안
'아베 특사' 모리 방한 때 朴대통령에 제공의사 타진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특사로 지난달 19일 내한했던 모리 요시로 전 일본 총리가 당시 한국에 4조 엔(약 38.5조원) 규모의 신용공여를 제안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이를 두고 한일 정상회담 등 양국 관계 개선을 위한 복안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한일
농업 관련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농업 강조 발언에 주식 시장에서 강세를 보였다. 최근 정부의 쌀시장 전면 개방 방침에 국내 농업시장과 농가의 피해가 예상되면서 농기계·비료 제조사들을 중심으로 한 농업 관련주들의 주가가 하락세를 보였던 것과는 대비되는 모습이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종자 및 묘목 생산업체인 농업회사법인 농우바이오는 전일 대비 8.
삼보컴퓨터는 전자제품의 에너지 소모를 줄이기 위한 ‘대기전력 저감 장치’ 특허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대기전력 저감 장치 특허 기술은 일정시간 PC를 사용하지 않으면 전압을 자동 차단해 전력을 절감하는 것이 골자다. 이 기술이 적용되는 PC의 경우, 고객이 대기전력 절감을 위해 AC전원을 꽂았다 뺐다하는 번거로운 행동을 하지 않아도 된다.
삼보컴퓨터
한국거래소는 농업회사법인인 아시아종묘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3일 밝혔다.
아시아종묘는 2004년 6월 설립된 종자·묘목 생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171억원, 영업이익은 4억원이다.
주당 액면가는 500원이며 평가가격은 1545원이다. 오는 8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된다.
한국거래소는 농업회사법인아시아종묘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7일 밝혔다.
농업회사법인아시아종묘는 종자 및 묘목 생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70억8500만원, 당기순손실 2억7800만원을 기록했다. 지정자문인은 미래에셋증권이다.
거래소는 약 2주간의 상장심사를 거쳐 코넥스시장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가 150명으로 구성된 해외 자원봉사단을 통해 3주간 캄보디아와 몽골의 낙후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노조의 사회적 책임(USR)이 점차 중요해지면서 이번 봉사활동은 노동조합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총 5개 조로 나뉘어 6월 중순까지 진행되는 이번 봉사활동은 각 조별로 일주일간 순차적으로 진행되
지난해 추진된 정부재정사업 가운데 상당수가 ‘낙제점’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이들 사업의 예산을 10% 삭감하기로 했다.
기재부가 27일 발표한 ‘2013년도 재정사업 자율평가 확인·점검 결과’를 보면 지난해 40개 정부부처가 작년 484개 예산사업 가운데 18.8%(91개)가 ‘미흡이하’ 등급을 받았다. 보통 등급이 75.0%(363개)
현대리바트는 평택 ‘현대리바트 숲’을 찾아 지구온난화를 막는 ‘탄소중립의 숲’ 가꾸기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산림청 ‘탄소 중립의 숲 프로그램’에 최초 시범 사업자로 참여한 현대리바트는 평택시 청북면에 총면적 13ha, 5000그루 묘목을 심는 등 2009년부터 숲 가꾸기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6주년을 맞아 김화응 대표를 비롯한 현대
미국 노란 리본
세월호 침몰 사고로 많은 피해를 입은 안산 단원고 측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위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7일 안산단원고등학교 교직원들은 '오바마 미합중국 대통령과 미국 국민들께 드리는 감사 인사' 편지를 통해 "따뜻하고 진심 어린 애도와 위로에 대하여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 미국 대통령들께서 많은 정
오바마, 박근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세월호 침몰 사고를 애도하기 위해 목련 묘목과 성조기를 전달한 가운데 그 의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바마 대령령은 25일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기 앞서 세월호 침몰 참사에 대한 위로와 추모를 위해 성조기와 백악관 목련 묘목을 선물하는 '위로 외교'에 나섰다.
오바마 대통령이 경기 안산 단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