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고물가 속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주말 동안 신선식품을 최대 반값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7일까지 홈플런데이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물가 폭등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육류, 채소 등 신선식품을 주로 할인하며 봄철 필수 가전, 청소 및 위생용품 등을 총망라한 ‘쓱삭 클린 페스타’도 함께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5일까지 ‘농협 안심한
한국의 김치만두가 미국 CNN 선정 ‘세계 최고의 만두’ 중 하나로 꼽혔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CNN은 여행 분야 특집 기사에서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만두’ 35가지를 소개했다. CNN은 “한국의 만두는 중국이나 일본의 만두보다는 중앙아시아의 만티를 더 닮았다”며 “한국의 김치만두는 종종 동그란 모형으로 빚어지는데 이는 중국 요리에서는 거의 발
CJ제일제당은 주한미군기지 내 위치한 대형 식료품점(Commissary)에서 식물성 만두 판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식물성 비비고 왕교자 3종(오리지널·잡채·김치)'이다.
주한미군기지는 미국령으로 분류돼 미군에서 인증한 미국산 고기가 들어있는 만두만 판매할 수 있다. 이에 CJ제일제당은 미국 슈완스에서 생산한 제품을 항공 및
올해 '글로벌 사업 확대·강화'에 초점신성장동력 위한 신사업도 적극 추진
국내 주요 식품사의 정기 주주총회(주총)가 마무리된 가운데 올해 공통적인 핵심 키워드는 ‘글로벌 사업 확장’과 ‘신사업’을 꼽을 수 있다. 식품업계는 성장 한계에 직면한 내수 시장 대신 K푸드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는 글로벌 시장 확대로 수익성 확보에 나선다는 포석이다.
31일
CU, CJ제일제당 이어 농심과 맞손GS25도 CJ제일제당 손잡으며 CU에 맞불간편식 수요 증가 속 이색상품으로 경쟁
국내 편의점업계 빅 2인 CU와 GS25가 식품업계와 손잡으며 간편식 경쟁을 벌인다. 기존 도시락, 샌드위치를 넘어 식품업체의 주력 상품을 활용한 식품을 내놓으면서 간편식 경쟁이 확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30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CU
오뚜기는 지난해 간편식, 라면, 소스 등 주요 제품 판매 호조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있다. 특히 ‘2023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라면 부문에서 26년만에 처음으로 단독 1위에 오르기도 했다.
1969년 설립해 창립 55주년을 맞은 오뚜기는 식품을 통해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한다는 비전으로
CJ제일제당이 초격차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올해 글로벌 사업 가속화와 뉴 웰니스(Wellness, 웰빙-행복-건강)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이형준 CJ제일제당 경영지원총괄은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열린 제1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손경식 CJ제일제당 대표이사 회장을 대신해 참석해 이 같은 인사말을 전했
‘장인라면 맵싸한 맛’ 신제품 출시...브랜드 강화타사 대비 비싼 가격 과제…“올해 충성고객 확보 주력”
김홍국 하림 회장이 자존심을 걸고 선보인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더미식’이 제품군을 늘리며 김홍국 하림 회장이 자존심을 걸고 선보인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더미식’이 제품군 확대를 통해 시장 공략에 매진하고 있다. 최근 대표 라면 제품인 ‘
미국 프로야구(MLB) 개막전 ‘서울시리즈’를 위해 한국을 찾은 일본 중계진이 생방송 도중 경기장 먹거리를 소개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일본 NHK스포츠는 20,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A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2024 MLB 서울시리즈 경기를 생방송으로 중계하는 도중 일본 중계진은 한국의 야구경기장 문화를 소개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중국계 이커머스 업체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 시장에서 몸집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국내 식품 제조사들의 입점 사례가 늘고 있다. 최근 입점한 CJ제일제당에 이어 삼양식품과 동원F&B도 알리익스프레스 내 한국상품 판매 카테고리인 K베뉴에 곧 입점할 예정이다. 대상과 풀무원, 농심 등 다른 업체들도 입점을 검토 중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동원참치 제조사인 동원
대상 글로벌 식품 브랜드 오푸드(O’food)는 한국 인기 길거리 음식과 대표 분식 메뉴를 선보이는 ‘코리안 스트리트 푸드(Korean Street Food)’ 라인을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
코리안 스트리트 푸드는 크게 간편 식사류와 디저트류 두 가지 카테고리로 선보인다. 식사류는 기존에 판매 중인 만두, 떡볶이, 김말이, 어묵바에 더해 김밥, 핫도
쿠팡 로켓배송 납품을 중단한 CJ제일제당이 중국 이커머스 알리익스프레스(알리)와 손을 잡았다.
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CJ제일제당은 이날 오후부터 알리의 한국 브랜드 전문관인 ‘K베뉴’에 입점, 햇반을 비롯한 주요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CJ제일제당이 알리에서 판매를 시작한 상품은 즉석밥 제품인 햇반부터 스팸, 고추장, 비비고 만두, 탕수육 등
까다로운 인증 절차에 진입장벽 높아CJ제일제당ㆍ농심 등 대기업 설비 확충파리바게뜨 등 베이커리 업계도 진출 활발
K푸드의 위세가 아시아와 북미를 넘어 할랄(HALAL·무슬림) 시장까지 뻗고 있다. 세계 식품 시장의 4분의 1을 차지할 만큼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곳이라, 국내 식품사들은 경쟁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무엇보다 한국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지난해 돼지ㆍ소ㆍ닭고기 등 3대 육류 소비량이 1인당 60㎏을 넘어 쌀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3대 육류 소비량 추정치는 60.6㎏로 전년(59.8㎏) 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쌀 소비량(56.4㎏)보다 많은 수준이다. 1인당 3대 육류 소비량은 이미 2022년에도 1인당
고물가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경동시장에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을 살 수 있는 가게가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앞서 광장시장 바가지요금 실태를 전한 바 있는 음식 리뷰 유튜버 ‘떡볶퀸’은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광장시장과 같은 가격...차원이 다른 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떡볶퀸은 “단돈 1만 원
달이 가장 밝게 떠오른다는 ‘정월대보름’이 다가왔습니다. 정월대보름은 매년 음력 1월 15일에 해당하는데요. 올해는 2월 24일 토요일입니다.
한국의 전통 명절인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시작과 풍요로운 농사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정월대보름 하면 부럼과 오곡밥 등 음식을 먼저 떠올리곤 하죠. 이를 먹으며 한 해의 건강과 소원을 비는데요, 쥐불놀
해외식품 4분기 매출, 국내 앞질러
CJ제일제당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 29조235억 원, 영업이익 1조2916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3.5%, 영업이익은 22.4% 각각 줄었다. 대한통운을 제외한 지난해 연간 실적은 매출 17조8904억 원, 영업이익은 8195억 원이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액은 4.7%
‘삼색 아란치니’부터 ‘잡채 계란말이’, ‘비빔쌀국수’까지 다양
짧은 명절 연휴가 눈 깜박할 사이 지나갔다. 집안에는 기름 냄새나는 설 음식만 잔뜩 남아있다. 가족 친지들과 맛있게 먹었던 명절 음식이지만 금방 물려 쉽게 손이 가지 않는다.
동그랑땡부터 각종 나물까지 냉동실 한 켠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처치 곤란 남은 명절음식도 조금만 정성을 들이면
설 명절 넉넉히 준비했던 음식은 항상 남기 마련이다. 오랫동안 보관하기도, 그렇다고 무작정 버리기엔 아까워 주부들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명절에 먹고 남은 음식이나 쓰다 남은 재료를 활용해 근사하고 건강한 한 끼를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를 소개한다.
두부ㆍ채소로 속 채운 ‘채소 만두’
음식을 만들고 남은 재료를 활용해 몇 가지 양념만 더하면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7일 전국 복지시설 263곳과 참전용사 1000가구를 대표해 화원종합사회복지관에서 5만3000명분의 떡만둣국 키트 전달식을 진행했다.
떡만둣국 대용량 키트는 떡국떡, 만두, 소고기, 쌀소면 등 40명이 식사할 수 있는 양으로 구성됐다. 1300박스를 제작해 장애인, 노인, 아동 시설에 전달했다. 또한 4인 가족이 식사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