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바람둥이 선배가 송종국? 사실은 나였다” 루머 해명

입력 2014-06-23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MBC)

축구선수 이천수가 바람둥이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천수는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서전에 쓴 바람둥이 선배 축구선수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MC 김구라는 이천수에게 “가식적이고 여자 밝히는 선배가 송종국이라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천수는 “재미를 위해 적은 거다. 원래 바람둥이는 나였다”고 말했다.

이천수의 말에 윤종신은 “자서전에서 자기를 안 밝히고 남을 폭로했다. 타서전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15,000
    • -2.55%
    • 이더리움
    • 2,471,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293,900
    • +0.31%
    • 리플
    • 1,622
    • -2.17%
    • 솔라나
    • 103,100
    • -2.27%
    • 에이다
    • 223
    • -0.89%
    • 트론
    • 499
    • -0.2%
    • 스텔라루멘
    • 276
    • -4.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30
    • -3.75%
    • 체인링크
    • 11,250
    • -2.6%
    • 샌드박스
    • 75.12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