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계천 광교갤러리서 외국인근로자 사진전 개최

입력 2014-05-2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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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청계천 광교갤러리에서 외국인근로자들이 직접 찍은 사진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나를 소개합니다”(Let Me Introduce Myself)’란 주제로 외국인근로자 자신의 모습과 가족, 외국인으로 바라본 한국의 모습을 담은 사진작품 57점을 전시한다.

전시회는 양천외국인근로자센터 미디어교실 수강 외국인근로자가 주축이 돼 그간 갈고닦은 사진기술을 통해 자신들을 소개하고 한국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외국인근로자의 체류안정과 성공적인 귀환을 위해 다양한 직업능력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윤희천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은 “이번 사진전은 외국인근로자들이 사진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한국인과 소통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매우 뜻깊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근로자들이 기술습득 뿐 아니라 한국사회에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보람을 느낄 수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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