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정원’ 최태준, 형수 엄현경에 살뜰한 모습 눈길

입력 2014-04-3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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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엄마의 정원’ 최태준이 형수 엄현경에게 살뜰히 대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30일 저녁 방송된 MBC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ㆍ연출 노도철 권성창)에서는 수진(엄현경 분)이 기준(최태준 분)을 불러내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엄마의 정원’에서 기준은 입고 있던 옷을 벗어 바닥에 깔아주며 임신한 수진을 살뜰히 대했다. 수진은 “어머니가 너무 어렵다. 내가 부족해서 열등감에 그런 거 같기도 하고”라며 고백했다.

이에 기준은 “엄마가 욕심이 좀 많으세요. 형수님이 이해해주세요. 형수님 파이팅!”이라며 용기를 북돋아 줬다. 이에 수진은 미소를 지었다.

윤주(정유미 분)는 수진이 성준의 전 여자친구라는 사실에 당황해 했다. 기준과 성준이 형제라는 것을 알고 기준과 거리를 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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