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이범수 "'총리와 나' 부진 아쉬움 커"...이유는…

입력 2014-04-30 2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라이앵글 이범수

▲30일 서울 강남구 임페리얼 팰리스 셀레나홀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연출 유철용 최정규ㆍ극본 최완규)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이범수.(사진=MBC 제공)

‘트라이앵글’ 이범수가 전작 KBS2 ‘총리와 나’의 부진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범수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는 전작의 부진으로 인한 부담을 묻는 질문에 “부담은 매 작품마다 있다”며 “전작의 시청률이 좋았으면 유지했으면 하고, 안 좋았으면 이번에는 좋았으면 하고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청자에 사랑을 많이 받고 못 받고를 떠나 여한이 없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 전 작품은 그런 면에서 아쉬움이 있었다”며 “작품 설계도인 대본이 어느 정도 완성도와 구성력을 갖고 있어야한다. 배우들도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과 등장인물의 욕망과 관계, 두려워하는 것, 방해하는 것들이 잘 갖춰지는 것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범수는 이번 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십년간 수많은 사건을 해결하고도 진급하지 못하는 형사 역을 맡았다.

'트라이앵글 이범수' 소식에 네티즌들은 "트라이앵글 이범수, 이범수 시청률 메이커지만 뭐 실패할 때도 있지", "트라이앵글 이범수, 이번엔 어떤드라마?", "트라이앵글 이범수 나오네, 이범수 좋아"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09: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89,000
    • -1.63%
    • 이더리움
    • 3,423,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42%
    • 리플
    • 2,239
    • -1.84%
    • 솔라나
    • 139,600
    • -1.55%
    • 에이다
    • 425
    • -0.93%
    • 트론
    • 454
    • +4.13%
    • 스텔라루멘
    • 256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3.5%
    • 체인링크
    • 14,460
    • -1.57%
    • 샌드박스
    • 129
    • -3.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