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출소 후 또 프로포폴 투약? '충격'...병원 여직원 고발, 무슨 일?

입력 2014-03-18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미 프로포폴

(사진=화면 캡처)

방송인 에이미(본명 이윤지·32)가 또다시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17일 TV조선은 병원 전 여직원 김모씨가 에이미를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발해 현재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고발한 김씨는 에이미의 연인 전모 검사에게 협박을 받아 돈을 건넨 병원장 최모씨를 성폭행 혐의로 고발했던 여직원으로 전해지고 있다.

김씨는 에이미가 프로포폴 투약 사실을 직접 언급한 녹취록 등 관련 자료를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미는 지난 2012년 11월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에이미 소식에 네티즌들은 "에이미 얌전히 있나 했더니", "에이미 어쩌냐 또?", "에이미 이젠 돈으로 해결 안될텐데", "에이미 답이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92,000
    • -1.93%
    • 이더리움
    • 3,313,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1.32%
    • 리플
    • 2,146
    • -1.24%
    • 솔라나
    • 132,700
    • -3.63%
    • 에이다
    • 387
    • -3.25%
    • 트론
    • 524
    • +0%
    • 스텔라루멘
    • 231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6.33%
    • 체인링크
    • 14,970
    • -5.43%
    • 샌드박스
    • 111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