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에이스 커쇼, '인사이드 파크 홈런' 허용…팀은 역전패

입력 2014-03-16 1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커쇼, 인사이드 파크 홈런 허용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사진=AP/뉴시스)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시범 경기에서 인사이드 파크 홈런을 허용했다. 팀은 4대 5로 역전패를 당했다.

다저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시범경기를 가졌다.

다저스의 에이스 커쇼는 1회말 시카고 화이트삭스 아담 이튼을 상대로 인사이드 파크 홈런을 허용한 가운데 5⅔이닝 8피안타(2피홈런) 1볼넷 5탈삼진 5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이로써 커쇼는 4경기에서 승리없이 평균자책점 9.20을 기록하며 시범경기를 마친 채 개막전에 나서게 됐다.

커쇼가 인사이드 파크 홈런을 허용했다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커쇼, 인사이드 파크 홈런 허용 완전 충격!", "커쇼, 인사이드 파크 홈런 허용하며 무너지다니... 에이스여 부활하라", "인사이드 파크 홈런이 뭐지? 찾아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15,000
    • -2.55%
    • 이더리움
    • 2,471,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293,900
    • +0.31%
    • 리플
    • 1,622
    • -2.17%
    • 솔라나
    • 103,100
    • -2.27%
    • 에이다
    • 223
    • -0.89%
    • 트론
    • 499
    • -0.2%
    • 스텔라루멘
    • 276
    • -4.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30
    • -3.75%
    • 체인링크
    • 11,250
    • -2.6%
    • 샌드박스
    • 75.12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