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형 LF소나타 연비… 중형차 중 가장 우수할 것”

입력 2014-03-04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게 1460kg, 기존 모델보다 3.2% 무거워져

신형 LF소나타

현대자동차는 4일 “‘신형 LF소나타’의 무게는 공차중량 기준 1460kg”이라고 밝혔다. 이는 기존 YF소나타의 1415kg보다 3.2% 증가한 수치다. 초고장력 강판 비율은 기존보다 높이면서 무게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대해 황정렬 현대차 중대형 PM센터장 상무는 이날 경기도 화성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미디어 설명회에서 “신형 LF 소나타의 무게는 경쟁차인 토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 한국지엠 ‘말리부’보다 가벼운 수준이다”고 설명했다.

황 상무는 신형 LF소나타의 연비에 대해서는 “동급 최고의 안정성을 갖춘 것은 물론 연비 또한 현재 나와있는 중형차 중에서 가장 우수하게 개발됐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신형 LF소나타의 연비와 파워트레인 등 상세 제원은 이달 말 출시행사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91,000
    • +0.57%
    • 이더리움
    • 3,272,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41%
    • 리플
    • 2,124
    • +1.05%
    • 솔라나
    • 129,600
    • +0.93%
    • 에이다
    • 383
    • +0.79%
    • 트론
    • 532
    • +1.53%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39%
    • 체인링크
    • 14,670
    • +1.95%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