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스트레칭 바르게 하려면?...명절증후군ㆍ장거리운전에 효과

입력 2014-01-31 1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리 스트레칭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허리 스트레칭 방법이 화제다.

최근 한 포털 사이트는 허리 스트레칭을 하는 법과 관련한 게시글이 올라왔다. 설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교통정체, 차례상 차리기, 세배, 각종 집안일 등으로 인해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명절 상을 차리느라 오랜 시간 서서 일하는 주부, 책상에 장시간 앉아 있어야 하는 회사원과 학생 등도 업무나 일과 중간에 허리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우선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허리 스트레칭 방법은 '허리 뒤로 젖히기' 방법이다. 바닥에 배를 댄 자세로 손바닥을 앞으로 해 바닥을 받친 뒤 고개를 젖히는 방법이다.

또 등을 대고 누운 상태에서 한쪽 무릎을 손으로 가슴까지 당기는 방식 등도 허리 근육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허리 스트레칭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리 스트레칭, 명정에 무리하는 엄마에게 가르쳐 드려야겠다”, “허리 스트레칭, 업무 중에 적절한 휴식이 중요하구나”, “허리 스트레칭, 미리부터 신경 써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39,000
    • +0.3%
    • 이더리움
    • 3,045,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68%
    • 리플
    • 2,026
    • +0.1%
    • 솔라나
    • 127,200
    • +1.92%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2.86%
    • 체인링크
    • 13,330
    • +1.76%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