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유출 대책]학습지ㆍ홈쇼핑 거래시 추가 본인확인 수단 도입

입력 2014-01-22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앞으로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으로 결제가 가능한 학습지나 홈쇼핑 등 일부 가맹점에 대해 추가 본인확인 수단이 도입된다.

정부는 22일 관계장관회의와 당정협의를 거쳐 ‘금융회사 고객정보 유출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대책에서는 정보유출에 따른 국민들의 불안과 불편을 해소하고 정보유출과 관련된 책임자를 엄정 제재하는 ‘사고 관련 안정화 방안’과 함께 ‘재발방지 방안’이 담겨있다.

대책에 따르면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으로 결제가 가능한 일부 가맹점(학습지, 홈쇼핑 등)에 대해서는 본인 확인전화나 휴대폰 인증 등 추가 본인확인 수단이 도입을 검토할 예정이다.

카드사가 거래 승인시 사전에 등록된 회원 전화번호로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이 유력하다. 정부는 추가 본인 인증 수단을 통해 카드 부정사용 가능성을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82,000
    • -0.89%
    • 이더리움
    • 3,415,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37%
    • 리플
    • 2,069
    • -0.86%
    • 솔라나
    • 129,400
    • +1.09%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45%
    • 체인링크
    • 14,540
    • +0.55%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