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관, 판매부스 돌며 제품 직접 구매…내수 살리기 현장 행보중기부, 전국 단위 소비 진작 나서…한 달간 소비촉진 본격화
중소벤처기업부가 11일 전북 전주에서 ‘4월 동행축제’ 개막식을 열고 다음 달 10일까지 약 한 달간 소비촉진 행사에 들어갔다. 현장을 함께 찾은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판매부스와 체험관을 직접 돌며 소상공인 제품을 구매하고 소비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판매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판로 종합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 플랫폼 기반 소비 확산과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해 중소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300개사다.
선정된 기업은 e커머스 광고와 버티컬커머스 특화 마
공영홈쇼핑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동행축제에 참여해 고유가 피해기업 지원 특별전과 물가안정 특별전 등 판로 지원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동행축제는 올해는 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한 달간 열린다. 동행축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위해 2020년부터 이어온 행사다. 공영홈쇼핑은 7년 연속 동행축제에 참여한다.
공영홈
동국제약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화장품 사업을 중심으로 한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본격화되면서 제약 중심 기업에서 토털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체질 전환이 가시화되는 모습이다.
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동국제약은 최근 일본과 미국을 중심으로 센텔리안24의 유통망과 마케팅을 동시에 확대하며 글로벌 사
롯데홈쇼핑과 ‘2026 브랜드 엑스포 in 남유럽’ 설명회 및 상담회 개최K-뷰티·푸드 등 소비재 기업 호응, 대·중소 상생형 해외 진출 지원 모델 확산한경협 경영자문단, 유망 중소기업 대상‘1대1 심층 컨설팅’실시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와 롯데홈쇼핑이 8일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2026 브랜드 엑스포 in 남유럽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했
일본 헬스케어 기업 알프레사 주식회사의 자회사 제네셀은 7일 일본의 재생 의약품 개발 기업 헬리오스(Healios)와 약 14억원(1억4400만엔) 규모의 골수 유래 성체 줄기세포 배양액(Stem Cell Conditioned Media·MSC-CM)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K-뷰티 기반 고기능성 스킨케어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
팬덤 위한 걸그룹 굿즈 판매 방송TV·모바일·유튜브서 동시 송출분당 400여 장 날개 돋힌 듯 팔려2030세대·해외까지 바이럴 효과
롯데홈쇼핑이 걸그룹 협업 방송을 계기로 콘텐츠·지식재산권(IP) 기반 커머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TV홈쇼핑의 한계를 넘어 ‘경험형 쇼핑’으로 전환하며 신규 고객층 확대에 나선 것이다.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1
손보는 질병·상해보험 중심 상승 흐름생보는 종신·암보험 중심 고율 흐름
보험업계의 청약철회비율이 상품군과 판매 채널에 따라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특히 비대면 채널과 보장성 상품을 중심으로 철회 사례가 빈번해지면서 외형 성장에 치중한 나머지 불완전판매 관리에는 소홀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근 2년 동안 손해보험업계의
롯데홈쇼핑의 자체 캐릭터 ‘벨리곰이’ 여의도에 등장했다.
롯데홈쇼핑은 벨리곰이 ‘2026 여의도 봄꽃축제’ 대표 캐릭터로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7일까지 서울 여의도 윤중로 일대 약 1.7km 구간 전역에서 대형 전시와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6m, 3m 규모의 대형 조형물을 비롯해 포토부스, 셀피존 등을 곳곳에 조성했으며, 굿즈 1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일 "중동전쟁 영향과 에너지 절약에 따른 소비 제약 가능성에 대비해 보완 방안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중동전쟁이 한 달 넘게 지속하며 경제적 영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거친 풍랑 속에서 키를 잡은 조타수의 심정으
경제관계장관회의서 '기업현장 공공기관 숨은 규제 합리화 방안' 확정 공공기관의 진입규제, 조달·입찰 등 4대 분야 숨은 규제 251건 정비
정부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공공기관 규제 합리화를 추진한다. 대표적으로 공영홈쇼핑 입점기업의 대금 지급 주기를 정산 마감 10일 이후에서 2일 이후로 대폭 단축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3일 오전
현대백화점그룹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상반기 중 그룹 전체적으로 약 3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이 완료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장호진 현대지에프홀딩스 사장은 이날 서울 강동구 우진빌딩에서 열린 제58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지주회사로서 책임경영을 한층 명확히 하고,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현대지에프홀딩스 중심으로 그룹의 지배구조를 개편하고자
레포츠 활동 인구 증가와 애슬레저 트렌드 확산에 힘입어 롯데홈쇼핑이 관련 패션 카테고리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스포츠웨어가 일상복으로 확장되면서 상품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30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러닝, 캠핑 등 야외 활동을 즐기는 고객이 늘면서 레포츠 의류 주문 건수가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단순
공영홈쇼핑은 이일용 전 홈앤쇼핑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영홈쇼핑은 지난해 12월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모집공고를 내고 신임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시작했다. 이후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이날 주주총회에서 이 신임 대표를 확정했다. 임기는 3년이다.
이 대표는 한양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원에서 경영학
“스킨케어 육성해 글로벌 토탈뷰티 기업으로 도약”26일 태광그룹 공식 편입... K뷰티 주도권 강화 본격화
“태광그룹 계열사로서의 새 출발은 질적인 변화의 중대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김상준 애경산업 대표는 26일 태광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것과 관련 “K뷰티를 대표하는 토탈뷰티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도전과 혁신을 마다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
롯데홈쇼핑이 태광산업의 ‘불법 내부거래 인정’ 주장에 대해 정면 반박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26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경영진이 불법 내부거래를 인정했다는 태광산업의 주장은 전혀 근거 없는 내용”이라며 “사실과 다른 비정상적인 주장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2대 주주의 비상식적인
태광산업은 롯데홈쇼핑(법인명 우리홈쇼핑) 경영진이 이사회 사전 승인 없이 올해 1∼2월 수십억원 규모의 내부거래를 한 사실을 인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표이사 해임을 위한 절차를 예정대로 진행하고 사후 추인한 이사들에 대해서도 법적 책임을 묻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24일 롯데홈쇼핑 이사회에서 경영진들이 1∼2월 롯데
공영홈쇼핑은 4월 1일 ‘수산인의 날’을 맞아 해양수산부와 함께 ‘대한민국 수산대전’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산물 물가 부담을 낮추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영홈쇼핑은 2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주간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을 통해 수산물 20%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할인 대상 품목은 오징어, 굴비, 갈치, 고등
롯데홈쇼핑이 24일 이사회를 열고 김재겸 대표이사의 재선임과 외부 감사위원 3인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롯데홈쇼핑은 서울 양평동 본사에서 열린 이사회 결과에 관해 "최근 주주 간 발생한 일련의 사안을 고려해 특정 주주와 이해관계 없는 독립성이 확보된 인사로만 감사위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감사위원 및 대표이사 재선임은 적법한 절차에 따른 조치라
[브라보 별(★)튜브] “스타는 방송에서만 본다?” 이제는 옛말입니다. 중년 스타들이 유튜브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색다른 매력으로 전 세대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들이 여전히 ‘워너비’로 사랑받는 이유를 짚어보는 동시에, 꽃중년 독자들이 스타에게서 영감을 얻어 취미와 배움으로 확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팁을 함께 제안합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전하는 중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기준 65세 이상 고령층의 소비 총액은 약 243조 8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체 소비액의 70.7%를 차지하는 15~64세 노동연령층의 소비 증가율은 6.3%에 머물렀다.
고령층 소비 비중 또한 전체 소비액의 16.7%를 차지해 65세 이상의 연령층 소비가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