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추천상품] NH농협은행 ‘류현진 정기예금·적금’

입력 2014-01-22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류현진 선수 응원하고 추가이율 쌓자

NH농협은행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류현진 선수의 성적에 따라 추가 금리를 제공하는 ‘류현진 정기예금·적금’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올해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기간 중 류 선수가 거두게 되는 게임 승수에 따라 최저 0.1%포인트에서 최고 0.4%포인트까지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류 선수가 5~9승을 올리면 0.1%포인트, 10~12승은 0.2%포인트, 13~17승은 0.3%포인트, 18승 이상을 거두면 0.4%포인트의 보너스 금리를 더해 주는 방식이다. 류 선수의 지난해 시즌 성적은 14승8패였다.

류 선수의 경기성적 외에도 농협은행을 최초로 거래하는 정기예금 고객에 대해서는 0.05%포인트, 정기적금의 경우에는 0.2%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추가돼 각각 최고 연 3.05%, 연 3.4%를 적용받을 수 있다. 현재 농협은행의 1년제 기본 금리는 정기예금이 연 2.6%, 적금은 연 2.8%다.

농협은행은 또 류 선수가 올해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기간 중 경기에서 승리할 때마다 1000만원을 적립해 대한민국 유소년 야구 발전기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 상품은 올해 6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되며 한도는 2000억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86,000
    • -0.38%
    • 이더리움
    • 3,419,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
    • 리플
    • 2,078
    • -0.29%
    • 솔라나
    • 129,600
    • +1.57%
    • 에이다
    • 390
    • +1.04%
    • 트론
    • 507
    • +0.2%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1.29%
    • 체인링크
    • 14,550
    • +0.76%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