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거액 상금 어디에 쓰려나?

입력 2013-12-1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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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사진=KBS 방송화면)

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등극이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2 '1대100'에서 제이워크 장수원은 100인에 맞서는 1인에 등극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날 방송에서 장수원은 "팀에서 재덕형도 있고 저는 2~3단계까지 가면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운이 좋게 남았다"고 밝혔다.

또한 "생각도 못했는데 기쁘다. 상금을 어떻게 쓸지는 생각 못했다. 지금부터 고민해보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놀랐네” “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기대이상의 지식이다” "장수원 1대100 최후의 1인, 어려운 문제 많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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