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유가, 0.4% ↓…미국 지난주 원유 공급 증가 전망

입력 2013-11-27 0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는 26일(현지시간) 하락했다. 원유 공급이 10주 연속 증가했을 것이라는 전망이 유가에 부담이 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이날 2014년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41센트(0.4%) 떨어진 배럴당 93.68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5센트(0.05%) 낮은 배럴당 110.95달러를 나타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의 지난 주 원유 공급은 75만배럴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의 이번달 원유 생산량은 하루 798만배럴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1989년 이후 최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는 27일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를 발표한다.

이란 핵협상 타결 역시 유가를 끌어내렸다.

일각에서는 이란 핵협상 타결에도 이란의 원유 수출이 단기간에 늘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04,000
    • -1.61%
    • 이더리움
    • 2,679,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327,000
    • -3.17%
    • 리플
    • 1,821
    • -5.06%
    • 솔라나
    • 110,000
    • -2.4%
    • 에이다
    • 260
    • -7.47%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324
    • -5.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40
    • -2.55%
    • 체인링크
    • 12,310
    • -3.38%
    • 샌드박스
    • 79.46
    • -3.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