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긍정왕 불리는 이유 "스스로 만든 이미지…때론 힘들어"

입력 2013-10-10 2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류수영이 긍정왕이 된 이유를 밝혔다.

10일 방송되는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아가씨와 건달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첫 뮤지컬에 도전하는 류수영과 뮤지컬계 감초배우 박준규, 김지우, 김다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한다.

MC들은 ‘긍정왕’이라 불리는 대세남 류수영에게 “원래 긍정적이냐? 너무 긍정적인 이미지 때문에 힘들지 않냐”라고 질문을 했다.

이에 류수영은 “초등학교 때부터 자신의 장점을 적는 곳에 ‘낙천적’이라고 기재했다. 스스로 만든 이미지다” 라고 고백해 폭소케 했다.

류수영은 “가끔 나도 힘들 때가 있다. 매일 웃지 못하지 않냐. 그래도 가까이 오셔서 많은 분들이 ‘긍정왕 류수영이네요?’ 라고 인사해주면 가라앉던 기분도 쭉 올라오고 그런 것 같다. 참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류수영의 더 자세한 이야기는 10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4: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39,000
    • -1.68%
    • 이더리움
    • 3,345,000
    • -3.04%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71%
    • 리플
    • 2,035
    • -1.69%
    • 솔라나
    • 123,100
    • -2.15%
    • 에이다
    • 365
    • -1.35%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56%
    • 체인링크
    • 13,500
    • -2.81%
    • 샌드박스
    • 109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