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해리왕자 여자친구 크레시다 보나스와 결혼"

입력 2013-10-0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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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래프 홈페이지 캡처)

영국의 해리 왕자가 여자친구인 크레시다 보나스와 결혼할 것이란 추측이 나오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이들 커플의 친구들을 인용해 두 사람의 결혼이 성사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해리 왕자와 크레시다 보나스는 지난해 5월 해리 왕자의 사촌인 유지니 공주의 소개로 만났다. 보나스의 자유분방한 사고방식이 '파티 왕자'라는 별칭을 가진 해리 왕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해리 왕자는 그동안 크레시다 보나스에게 집요하게 구애를 해 온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크레시다 보나스는 그동안 자신이 결혼하기 너무 어리다고 생각해 결혼에 주저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나스의 한 친구는 "크레시다가 곧 결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해리(왕자)가 계속해서 결혼과 자녀에 대해 얘기했다. 그녀도 이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내년에 결혼이 성사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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