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김우중 “추징금 미납 죄송…그러나 전두환 취급 억울”

입력 2013-09-12 2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그룹 분식회계를 주도한 혐의로 추징금 총 23조300억원을 선고받은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측이 ‘추징금 미납은 죄송하지만, 범죄와 연관된 전두환씨 경우와는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일부는 “물론 잘못은 있지만 김우중 추징금은 ‘정권의 기업 죽이기’ 같아 씁쓸하기도 함” 등의 반응이었지만, “인정. 솔직히 분식회계 안하고 성장한 기업 몇이나 되나? 그러나 경영 잘못으로 수많은 은행이 부실화됐고, 협력업체들이 부도났고, 직원들은 직장을 잃었다. 부실채권은 고스란히 국민 혈세 67조원으로 메웠는데, 이 죄값은 분명히 치러야 한다. 다른 경제사범들도 마찬가지”라는 댓글이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81,000
    • -1.01%
    • 이더리움
    • 2,925,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53%
    • 리플
    • 2,006
    • +0.1%
    • 솔라나
    • 123,600
    • -1.04%
    • 에이다
    • 377
    • -0.53%
    • 트론
    • 421
    • -0.24%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1.57%
    • 체인링크
    • 12,930
    • -0.39%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