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서’ 이연희, 관기 거부하자 강제 상의 탈의

입력 2013-04-0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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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새월화드라마 ‘구가의서’의 이연희가 첫 방송부터 강렬하게 등장했다. 8일 첫 방송에서 윤서(이연희)는 역모죄를 쓰고 죽은 아버지 때문에 관기로 팔려갔다.

그러나 서화는 기생집에서 경악하며 “죽으면 죽었지 춘화관 문은 절대로 넘지 않을 것”이라며 서슬퍼런 날을 세웠다.

그때 등장한 기생행수 천수련(정혜영)은 “너는 관기로 팔려온 몸이다. 관기가 된 이상 너에게 선택권은 없다”고 말한 뒤 윤서의 옷을 벗기게 했다. 천수련에 의해 벗겨진 윤서는 나무에 묶인 채 몇날 며칠을 보내며 버텼지만 결국 관노로 함께 끌려온 남동생의 안위를 위해 관기가 되기로 결정했다.

한편 ‘구가의서’는 지리산의 수호신 아들인 반인반수 최강치(이승기)가 한 여자를 사랑하면서 그 누구보다 인간적인 삶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 무협 활극으로 8일 첫 방송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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