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금값, 상승…G7, 시장 환율 지지 성명 발표

입력 2013-02-13 0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금값이 12일(현지시간) 상승했다.

주요7국(G7)이 시장 환율을 지지한다는 성명 발표 이후 달러가 약세를 나타내면서 대체투자 수단인 금에는 매수세가 유입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 COMEX에서 4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일 대비 50센트 오른 온스당 1649.60달러에 마감했다.

G7은 이날 공동 성명에서 일본의 엔저 기조로 시작된 환율 마찰과 관련해 “통화가치를 떨어뜨리려는 인위적인 조치는 외환 시장의 안정성을 위협할 것”이라면서 “시장 환율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G7 장관들은 시장 환율을 위한 오랜 노력을 지속하고 재정과 통화 정책을 목표 환율 달성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성명은 외환시장의 과도한 변동성과 무질서한 환율 변화는 금융 시장의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로 인해 달러가 엔화 대비 약세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이날 0.96% 하락한 93.35엔에 거래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29,000
    • +5.08%
    • 이더리움
    • 3,580,000
    • +6.01%
    • 비트코인 캐시
    • 361,000
    • +12.39%
    • 리플
    • 1,905
    • +6.6%
    • 솔라나
    • 154,200
    • +10.22%
    • 에이다
    • 307
    • +10.83%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3
    • +3.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4.98%
    • 체인링크
    • 16,800
    • +7.28%
    • 샌드박스
    • 51
    • +4.6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