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런닝맨 본능, '무한도전' 공동경비구역 '길' 진지 점령

입력 2012-11-10 2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유재석이 런닝맨 본능으로 길의 진지를 점령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TV '무한도전'에서는 적의 진지를 점령하는 '공동경비구역' 대결이 펼쳐졌다.

청군 박명수, 정형돈, 길과 홍군 유재석 노홍철 하하는 총 6개의 진지로 구성된 '공동경비구역'을 기점으로 게임을 시작했다. 1번 유재석, 2번 하하, 3번 박명수, 4번 길, 5번 정형돈, 6번 노홍철 진지를 차지해 상대 팀의 진지를 노렸다.

첫 번째 대결은 유재석과 길이었다. 1번을 지키던 유재석은 3번 진지와 4번 진지를 고민하던 중 수풀 속에 숨어있는 청군을 발견하고 4번의 진지를 목표물로 정했다.

SBS '런닝맨' 에서 길러진 달리기 실력으로 전력질주를 했고 결국 4번 진지에 홍기를 꽃아 자신의 진지로 만들었다.

이로써 홍군의 진지는 1번, 2번, 4번, 6번으로 4개의 진지를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3: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91,000
    • +2.25%
    • 이더리움
    • 3,324,000
    • +4.5%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77%
    • 리플
    • 2,036
    • +2.52%
    • 솔라나
    • 125,700
    • +4.23%
    • 에이다
    • 388
    • +4.86%
    • 트론
    • 468
    • -2.09%
    • 스텔라루멘
    • 24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60
    • +6.52%
    • 체인링크
    • 13,670
    • +3.17%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