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김동현 “아빠 은퇴 지나치게 가정적으로...”

입력 2012-09-27 22: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이 잠정은퇴 후 달라진 아빠의 대해 입을 열었다.

2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김동현은 “아빠가 쉬는 동안 가정적으로 변했다”고 운을 뗐다.

김동현은 “아빠가 예전과 달리 평범한 아빠처럼 집안일을 잘 도와줬다. 분리수거도 하고 오전 7시에 일어나 아침 밥을 달라고 했다. 아빠가 하도 집에만 있으니까 엄마가 귀찮아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아빠가 방송을 쉴 때 걱정을 많이 했다. 나한테 말로는 괜찮다고 했지만 불안에 떠는 모습이 눈에 보였다. 좀 안쓰러웠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구라는 “(아내가) 분리수거를 안 하니까 신경질을 내더라. 가족들이 빨리 정신을 차리라고 날 냉정하게 대해줬다”고 말해 주변을 웃게했다.

김구라는 tvN ‘택시’를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82,000
    • +2.89%
    • 이더리움
    • 3,328,000
    • +5.62%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54%
    • 리플
    • 2,039
    • +3.61%
    • 솔라나
    • 125,000
    • +4.6%
    • 에이다
    • 381
    • +4.1%
    • 트론
    • 470
    • -1.05%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00
    • +2.72%
    • 체인링크
    • 13,600
    • +3.74%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