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노인' 명칭 없어진다... 대체명칭 공모

입력 2012-06-17 1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가 노인 명칭을 대신할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

서울시는 `노인(老人)'이라는 명칭을 보다 활동적이고 긍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새 명칭을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공경과 함께 활기찬 모습을 함께 나타낼 수 있는 명칭을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의 명칭도 새로 바꾼다.

접수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다. 분야는 `노인', `노인복지관', `경로당', `노인복지과' 등이다.

`노인' 대체명칭 최우수작 1편에는 50만원, 우수작 2편에는 각 15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노인복지관' 등 나머지 3건은 2편을 선정해 각 10만원의 상금을 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빠졌다⋯“매수자에게 유리한 분위기” [종합]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60,000
    • -1.9%
    • 이더리움
    • 3,053,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81%
    • 리플
    • 2,060
    • -1.95%
    • 솔라나
    • 130,600
    • -2.68%
    • 에이다
    • 395
    • -2.95%
    • 트론
    • 417
    • +0%
    • 스텔라루멘
    • 229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4.3%
    • 체인링크
    • 13,500
    • -1.75%
    • 샌드박스
    • 124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