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수도권 신도시 공략 속도 낸다

입력 2012-06-03 1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월 용인 광교 이어 일산 풍동 전시장 오픈 ... '작은 숲' 테마로 고급 전시공간 선보여

▲한국토요타자동차가 렉서스 브랜드의 수도권 공략을 가속화한다. 사진은 지난 1일 경기도 고양시 풍동에 새롭게 들어선 렉서스 일산전시장.(사진=한국토요타)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렉서스가 신도시를 중심으로한 '수도권 공략'을 가속화한다.

한국토요타측은 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에 렉서스의 18번째 전시장인 ‘렉서스 일산’을 공식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와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렉서스 일산은 올들어 지난 3월 용인 광교에 이어 오픈한 2번째의 수도권 쇼룸이다. 회사측은 이를 바탕으로 경기지역 판매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고양시 일산구 풍동에 들어선 새 전시장은 지상4층, 지하 1층 규모다. 전시를 위한 쇼룸 뿐만 아니라 일반 정비 및 판금, 도장 등 종합 서비스 시설을 갖춘 대규모 전시장이다.

전시장은 '작은 숲'을 테마로 도심 속의 안락하고 편안한 전시 공간을 연출했다. 총 9대의 렉서스를 전시하는 내부는 고객의 동선을 최우선으로 고려했고 인테리어를 고급스럽게 다듬어냈다.

렉서스 브랜드 관계자는 “기존 대도심 중심의 판매 네트워크를 확대해 광교 신도시, 판교 신도시, 일산 식사지구 등 수도권 배후의 뉴타운을 중심으로 한 네크워크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며 “향후 렉서스 영업활동의 방향을 고객의 거주지에서 판매 상담과 서비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접근 용이성(Customer Convenience)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88,000
    • +0.32%
    • 이더리움
    • 2,716,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305,600
    • +1.87%
    • 리플
    • 1,458
    • -1.82%
    • 솔라나
    • 103,900
    • +0.1%
    • 에이다
    • 283
    • +4.43%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1.08%
    • 체인링크
    • 11,610
    • +0.52%
    • 샌드박스
    • 58.34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